작년에 계좌를 개설해서 올해 본격적으로 사용을 해볼려고 하는데요.
제 주거래 은행(월급이체)은 지방은행인데 다른 혜택은 없지만 인터넷뱅킹
수수료 무료, 영업시간외 현금인출기 수수료 무료라서 주거래 은행은 그냥 두고 싶어요.
제 생각은 월급을 받아서 70% 정도는 cma계좌에 이체하고 카드대금을 cma계좌로 바꾸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전화로 상담을 받아보니 '우리은행'과 '국민은행' 가상계좌를 만들면 그쪽계좌에서
카드대금 납부가 가능하다고 하다는 말을 듣고 '국민은행' 가상계좌를 만들었어요.
돈은 cma통장에 들어있는데 카드대금 결제일이 되면 자동으로 국민은행 가상계좌에서
이체가 되는건가요? 물론 카드사에 먼저 계좌변경 신고를 해야되겠지만서도요.
cma보다 cma-rp가 이율이 좀 더 높은데 원금보장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근데 어차피 저는 한달미만 두니까 기왕이면 조금이라도 이율이 높은 쪽으로 옮길까 싶은데요..
혹 cma에서 cma-rp로 바꿔보신 분도 계신가요?
인터넷 뱅킹 타행수수료가 500원이던데 적립식펀드 월10만원짜리 가입하면 수수료 무료라고도
들었습니다. 혹 동양증권에서 적립식펀드는 어느 것이 괜찮을지요?
직장인이라 지점방법할 시간내기도 어려워서 대부분 인터넷으로 처리할려니 어렵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