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결혼 3개월에 접어들고있구요..
전25.남편은 30이구요.
신랑이 취직을 늦게한편이라서 월급이 많치가 않아요..
하지만 평생직장이구요....
저는 결혼과 동시에 임신해서 일을 관둔상태구요..
월급은 140정도구요.짝수달만 보너스가 나오는데 그때는 대략 220-230 정도..
현재는
적금
1년 20만원
3년 20만원짜리넣구있구요.
적립식펀드 10만원 ->결혼하면서 가져온것.나중에알고보니 변액연금보험이더라구요..보험기능은주계약만넣었구요..
(수익율29%인데 1년반정도밖에안되서 중도해지금은 얼마안됨)
보험 10만원
출자금통장(이율6.2%) 60~80만원 월급에따라변동. 제가일할때는 120만원씩 넣었었어요..
세금 20
생활비 30
자동차기름 15~20
보너스나오는 달은 돈을 일반통장에 넣어두었다가 안나오는달에 조금씩 빼서 쓰고있어요..
집은 저희꺼구요..
남편직장이 병원인 관계로 ..할인혜택을 볼수있어서
새집으로 이사가기 전까지는 보험으로 나가는돈을 막을려고생각중이예요..
저희 목표는..한 6000 정도 더 모아서 지금집팔아 새아파트로 가는게 목표예요..
수입에비해서 많이 쓰고있고 큰돈도 없지만 큰돈을 만질지몰라서 너무조잡하게 나누워돈을 모으는거같아
걱정입니다..
그리고 적립식펀드를 더넣어야 할지....고민두되고..
출자금 통장에 비과세 혜택이 1300만원까지라
다차면 매번 500만원정도를 다른데에 넣어 두어야하는데요..
적금이 나을까요..??
아님 mmf나 cma 같은것이 나을까요..???
펀드는 요새 원금손실이 많다고 해서 ...넣기가 겁나구요..
아직 아가가 생기면 어떻게 될지몰라서 장기적으로 넣는거는 출산후로 미루어루어야 할꺼같은데...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