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산사 원통보전강원유형문화재 제35호

낙산사 홍예문강원유형문화재 제33호1466년(세조 12) 왕이 낙산사에 행차하여 사찰을 중수하고 세운 무지개 모양의 석문이며,1962년 10월에는 팔작지붕의 누각을 세웠다.

아니 이럴수가 있는것인지...관동팔경의 하나요, 명승고찰로 유명한 낙산사가 화염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우리것을 지키지 못하고 한줌의 재로 날려버리는강원도의 불(火)에 대한 불감증은 언제나 없어지려나...이맘때면 항상 우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이러다 고성부터 경북 영덕까지 민둥산으로 변할까 두렵다.언론에선 독도에 관한 기사를 연일 떠들어 대고, 화염속으로 사라진 낙산사의 기사를 특집으로 떠들어 대고참으로 우울하기 그지 없네...우째 대로 건너편에 있는 사찰까지 불이 날까?재앙도 이만한 재앙이 없는것으로 느껴진다.저렇게 조용하고 아름다운 풍경은 앞으론 볼수없고,복원하려면 최소 50년은 걸려야 소나무 숲의 사찰로 다시 태어날수 있을까가끔 구경하던 낙조도 멀리 떠나갔으리라...그곳에 사시는 님들은 어떠신지 걱정되고 가슴이 아파서 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여름엔 물로, 겨울엔 불로.....공평치가 못한 세상입니다


낙산사 보타전

낙산사 보타락

낙산사 해수관음상"너도 나도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예전에 표어나 포스터를 그리며 가슴에 새긴 말 소중하게 들립니다.삶의 터전을 잃은 어르신들,아까운 문화제, 아름드리 소나무,그 나무아래 새봄을 꿈꾸던 야생화 어린 풀들이름을 다 알지 못할 산짐승들까지......그들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불씨 불씨 !!강원도 산불의 불씨도 잡혀가고 있고,그 불씨 잡이 여력을 몰아 왜놈들의 저 역사 왜곡그 불씨도 깡그리 잡아 봅시다.뭐든 불씨가 문제입니다.예전에 잡을 수 있었던 역사 왜곡의 불씨 지금 잡지 않으면강원도 산불처럼 온 나라를 송두리째 삼키고 말 것입니다.불조심 불씨 조심합시다!!

낙산사의 중심법당으로서 현 건물은 1953년에 복구된 것이다

낙산사 담장강원유형문화재 제34호황토와 기와로 켜를 이루어 쌓아 올리는 사이에 둥근 점선무늬로 일월성신을 나타내었다

낙산사 칠층석탑보물 제499호. 조선시대.

낙산사 동종보물 제479호. 조선 초기.♬ 흐르는 곡은 / 만행의 길 이라는 국악 곡입니다........
처음이라고? 너 기억상실증 걸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