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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념 없다..

진짜 무개념이네요.. 그사람.. 실력으로 이길 생각은 안하고.. 치사하게..;;

 

세상에 치사한 사람 많고 많다지만.. 친했던 직장동료가.. 그렇게 나오니..;;

 

조금은 충격받으셨겠어요..;;

 

사장님에 대해서 그 친구하고 얼마나 뒷담화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글쓰신분을..

 

그만큼 꾸중하신건.. 이유가 있겠지요.. 2년이나 되었는데.. 일을 조금 서투로 했다던가..;;

 

꾸중하시는 것도.. 그만큼 눈에 들어가 있으니까 그런거지..

 

같은 회사내에 있어도.. 있는지 없는지 조차 인식을 못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물론 40명정도인 작은 회사라지만.. 그 회사라도 사장님이 이름을 기억하느냐 못하느냐는..

 

엄청난 차이니까요.. 그리고 회사내에서.. 능력을 인정 받으셨다면은.. 함부로 잘리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니.. 그렇게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인 사장님 에게 직접 찾아가서 면담 요청 해보세요..

 

정중히 사과하고.. 용서를 받으세요..

 

글내용에 사장님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어떠한 분이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용서해주시고..

 

받아주실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걸로 회사 나가지 마시고.. 그사람을 오히려 쫒아 내시길..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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