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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웃음...

푸른하늘 |2005.04.07 18:01
조회 1,131 |추천 0


제목: 어느 함장의 착각

군함 한척이 달도 없는 무서운 밤에 항해를 하고 있었다. 정면에 불빛이 보였다.
함장이 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방향을 서쪽으로 10도 돌려라"

상대가 답신을 보냈다."

"당신이 방향을 동쪽으로 10도 돌려라"

상대가 다시 신호를 보내왔다.

"나는 해군 일병이다..그쪽에서 방향을 돌려라" 화가 끝까지 난 해군함정은 최후의 신호를 보냈다.

"이 배는 전함이다 절대 진로를 바꿀수 없다!"

그러자 상대도 마지막 신호를 보냈다





"여기는 등대다.....니 맘대로 해봐라...."


제목: 사오정이 가져온것..

사오정의 잘못듣는 아픔을 너무나 가엾게 여긴 삼장법사는 아주 용하다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공양미 삼백석이면 사오정이 잘 들을 수 있게 해주기로 하였다.,.

이 얘기를 전해들은 사오정은 열심해 준비한 후 한달 후에 그곳을 찾아 갔다

그러나 사오정이 준비한 것은 ?????????


고양이 삼백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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