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소설은 재미있으셨어요?
네 소설이었습니다.
참 후회가 되네요.... 여기에 글을올린것에
제게 이런일이 없었으면 저 이런 테마톡이 있는지도 몰랐을겁니다.
혼자 해결하기 너무나 힘들고 공유하고 싶었기에 이방과 인연이 된거고
소설같다는 내용을 보셔서 알겠지만
나를 아는 사람에게는 애기조차 상담조차 아니 한탄조차도 할수없죠
네 그래요
너무나 어처구니없는일 겪으면서 아직도 왜 내게 이런일이... 하면서
이미 내앞에 펼쳐있는일조차 인정을 거부하고 받아들이고 거부하고를
반복하면서 내자신조차도 내가 서서히 미쳐감을 느낍니다.
미친뇬이라고 하셨죠?
저도 제일이 아닌 다른사람의 사연을 읽게된 그리고 리플을 달수있는쪽
이었으면.... 이일이 내일이 아니었으면...
저도 꽤 현명한사고를 가진사람이였는데.... 참 안되네요
소설같은 내용이 저는 현실이라고요
사람에따라서 이런일에 대처를 참 현실적으로 쿨하게 할수있는사람이
있는거에 반면
사람에 따라서는....
죽음에대해 그리고 방법에대해 다음은 남겨진거에 준비 다음은....
많은 리플 감사드립니다 원망도 들지만 저의 부족이라 생각해야겠네요
어떤분 말처럼 팔자가 사납게 타고나서 그런가봅니다.
참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