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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두 고소가 되나요??

속옷나라,, |2006.08.29 11:50
조회 349 |추천 0

전 직장을 다니구 속옷가게 장사도하고 일명 투잡을 하는 사람입니다.(온라인 오프라인동시..)

제가 낮엔 직장을 다니다 보니 낮엔 직원을 씁니다.

그런데 한순간 일이 터진거지요..

손님께서 오셔서 처음부터 직원한테 틱틱 거리고 뭐..쫌일이있었나 봅니다.

"손님이 사장불러와"..하고 내용인 즉슨 손님이 물건을 구매하셔서 한번 빨아는데 찢어졌다고 갖고 오셔서

돈으로 환불해 달라는것이여였지요..

오자마자 반말로 틱틱 거리시고 하셔서 직원이 안그래도 기분이 상했는데

 반말까지 들으니까 좀 그랬나 보더라구요..

하지만 그 물건은 제가 주말에 물건이 없어서 다른점에서 수평이동을 해서 받은거라

일주일도 더 되었던 물건임을 알았지요..

처음엔  안된다고 했지만..손님께서 입기전에 한번 빨아서 입을려고 하니까

찢어져 있었다는둥(팔기전에 물건검사땐 이상없었음)..아무튼 막무가내길래..

환불과 함께 정중히 사과까지 했습니다.(직원하고 조금에 언쟁이 있었던지라..)

그래서 좋게좋게 일이 마무리가 된줄 알았지만 일이 터졌습니다.

그 손님께서 우리 홈페이지에 오셔서 글을 띄우셔서 그 밑으로 달린 악플..

다른 손님께선 물건 주문 하러 오셨다가 그 글을 보시곤 입에 답지도 못할 리플을 하셨더군요..

네티즌이 이래서 무섭다고 하는구나 하고 느낀셈이죠..

하나의 일로 우린 엄청난 타격을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건 명예훼손으로 고소가 가능 할까요?

그 멜은 지울수도 없고 모르긴 몰라도 딴데다가도 쓴거 같더라구요..

손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때 좋게 마무리 하고 갔는데 너무한거 아니냐구..??

그땐 그때고..이렇게 라을 하네요..

이런일로 장사가 안되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욕 듣는게 싫으네여..

저희 직원도 저 한테 피해를 입혔다 생각하는지 넘 힘들어 하구요..

내용이 눈뜨고 못 봅니다.우리 가게 뿐아니라 저희신랑,아이 까지 싸잡아 욕을 하더라고요..

요즘 정말 살기 싫습니다.좀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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