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해외나가서 생활 하실땐 매너좀 가지고 오시죠( ㅡㅡ;;) . 특히
한국에서 잘나가는 직종에 있다 오신분들은요.. 대놓고 어디회사 과장 .. 부장했었는데라고
애기하면 여기사람들이 굽신거릴줄 아시나보죠. 웨이츄레스한테 전화번호 물어보지 않나. ㅡㅡ;;
밥 먹다 큰소리로 떠들지안나 .. 흡연 안되는 곳에서 흡연해서 현지사람들한테 눈총받지 않나
흡연하고 멀쩡한 재털이놔두고 그릇위에 담배끄지않나.
단한사람때문에 한인들 이미지실추 받지 않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매니저로 일하는 미국식당에서 몇번 일어났던 일이라..)
두번째 유학생들중.. 전체 유학생들중 98%는 정말 공부열심히 합니다. 진짜
얼굴 한번 보기힘들정도로 공부만 하죠. 하지만
문제는 2%의 유학생이 문제를 만드는데 정말 한심하다고 느껴질정도입니다.
맨날 클럽에사는 학생부터 고가 명품만 찾는 유학생들, 어떻게보면
놀러와 지내는건지 아니면 돈쓸려고 온건지 구분이 안가요.
IMF때 그런 유학생들 난리쳤죠. 나라는 망해가는데 돈은 어디서 났는지..
로마가면 로마 법을 따르라고 했듯이 10년 20년 힘들게 쌓아온 이민자들의
좋은 이미지를 한순간에 빼앗지 마시고 도와주세요. 도와주는게 싫으시면
아예 해외에 나올생각을 하지 마시든지...
(자국민도 보호도 못하는 외교부가 있는데..뭘 좋다고 나와서 설치는지.. )
암튼 쓸때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