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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것

알바생 |2005.04.18 13:54
조회 1,320 |추천 0

ㅎㅎ

밑에 님이 피시방 알바하면서 엄청 더러운 일격은 이야기를 보니 저도 생각나는게 잇어 적어봅니당.ㅋ

 

호호 저두 물론 피시방 알바생입니당.ㅋ

 

초짜이지요.

 

제가 알바를 한지 오늘로써 10일쯔음 되나??

 

ㅎㅎ

 

한 오일 전쯤.

 

알바를 하기위해 집을 나섯습니다.

 

1시까지 출근. 저희집이 알바하는곳 위쪽이라 걸어서 20분정도 걸립니다.

 

놀때 불어난 살을 빼기위해 매일 걸어서 다니지여

 

걸엇습니다.

 

12시 40분에 나와서 열심히걸어서 피시방 앞에 도착.

 

저희 피시방은 이층과 삼층이랍니다;;ㅋ

 

피시방 옆엔 빵집이 잇는데.

 

어떤 멀쩡하게 생긴남정내가 입을 가리고 안절부절 못합니다.;

 

왜그럴까?

 

호기심에 계속 주시를 했지요,

 

아이보리색 잠바로 입을 가렸는데.

 

그사이로 먼가 삐질삐질 나오더라구요,

 

분홍색과 다홍색의 조화//

 

쫌 끈쩍해보이는게..

 

ㅎㅎ

 

인체가 만들 수 있는 전!!           토엿습니다;;

 

그남자도 착한게 길바닥에 안올릴려고 난리더군요..ㅋㅋ

 

전 죽어도 옷으로 그걸 받아내지는 못하겠습니다;;ㅠ

 

첨엔 혀빠닥인줄 알고 엄청놀랫는데.ㅋㅋ

 

너무 착해도 탈이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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