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써보네요.. 그동안 얼마나 쓰고 싶던지.. ㅜ.ㅜ
요즘 회사일이 너무 많다보니... 흠..흠...
우리의 동거아닌동거 생활에 끝을 내려합니다.
이히히...
헤어지는건 아니구요..
울앤의 부모님이 아프시다네요.. ㅜ.ㅜ
멀리 떨어져있는것도 아니고.. 바로 옆동네인데..
아프시다니까.. 맘이 아픈가바요..
방빼고 집에 들어간데요..
그래서 우리의 동거아닌 동거 생활도 마무리를 지어야할듯 싶어요.
집에들어가서 울앤이 병간호를 하는건아니지만,
그래두 떨어져있는것보다는 낫다 싶은가보네요.
저두 적극 찬성이구요 헤헤..
근데.. 약간 걱정은 되네요... ㅜ.ㅜ
집으로 들어가믄... 전처럼 매일 보지못할것같네요..
그래두 티는 내지 말아야겠죠~~~ ^^v
아까 빗소리 무지 좋았었는데.. 그쳤어요..
오늘 마무리 잘하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