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실업급여도 못받고 졸지에 실업자 됐엇습니다..
님근데 저한테 퇴사를 권고하신부장님 ..저 그만두고나서 3개월있다가 짤렸습니다.
업체한테 돈을 받아서요..
어쨋든...퇴사를 권하는 사람은 그사람 의지이고..님의 의지는 아니죠..
회사에서 님이 능력이 안되거나 해서 못쓰겠으면....정식으로 3개월치 월급주고 내보냅니다.
걱정마시고...님이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물론 새신부되시는 입장에서 ... 그런 퇴사압력을 받으셧으니, 마음의 상처는 크시겠지만...
권고 사직하시는분도..님의 그런 사정(결혼하고도 얼마든지 잘다닐수 있는데..멋모르고 남자들은 걱정하는 경향이있죠..이 여자 결혼하면 집안일..시댁일땜에 회사에 소홀할것이라는..)몰라요.
그런상황에서 말한마디에 사직서쓰면..님이 너무 순진하신거죠..즉 회사 돌아가는 사정을 잘 모르신다는 말씀..
사직서 쓰지마시고..
그냥 다니세요.
그리고 만에하나..퇴사하실거면..퇴사사유에..
<권고사직>이라고 쓰세요.
<개인사정>이라고 쓰면 실업급여 못받습니다.
여담이지만..저는 2개월후 다른직장에 들어갓는데..
거기서도 산전후 휴가달라니까..못준다하대요.
그래서 <법대로 하세요..내보낼려면 실업급여나 받게해주세요.>
그랫더니...휴가 주더군요.
치..치사해라..
앞으로 능력 더 키워서..봐란듯이 회사다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