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여러분도 그러신지...
울 남편 자기집일에 대해 의논하는법이 없습니다,
마치 비밀 이야기라도 하듯 시아버님이랑 시숙님이랑
자기들끼리만 이야기 하죠,
무슨 일있어?하고 물으면 아니....하면 그만이죠
남편 자기 일합니다,
공사가 끝나 돈이 얼마나 벌렸는지 아님 건질 것도 없는건지
물어보아도 생활비밖에 없어 합니다,
그럼서 자기 친구한테 돈 천 빌려주고 아직 받지 못하고 있고
어디다 투자 한다고 돈 넣다가 황되고 동업한다고 했다가 그 돈도
날아간듯하고,,,
저 생활비로 돈 백좀 넘게 받습니다,
애가 셋 학원비만 내도 7~8십 되는데 가져다 주는 돈은 항상 그렇고
그렇다고 돈이 가는 방향을 미리 말해 주는것도 아니고
참 답답합니다,
생활비라도 정확하게 준다면 저라도 우째해서 저금이라도 하고 싶은데
그럴 여유도 없고,,,
그렇다고 무슨일이 있으면 같이 의논하는것도 아니고.
의논할 가치가 없는 사람이어서 그런건지...
기분이 나쁘다가도 화가 나고 그렇네요
시숙님 당신 마눌이 이뻐 뻑 죽고 못사느데 난 이쁘지 않아
울 남편 날 대충 ~~보는건지...
여러모로 화 납니다
자기일 하는 사람들 원래 일하고 얼마 벌었는지 이야기 안합니까,,?
이 사람만 그러는지 남들 다 그러는데 나만 유별난건지 알수가 없으니...![]()
참 답답한 생을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