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1살이고 저의남친은 35살입니다.
만난지는 이제 3개월 되어가구요 ..
그런데 요즘 오빠가 좀 변한듯한 느낌이 많아서여 ..
서로 나이도 있다보니. 거의결혼을 전제로 마난고 있거든요..
3개월밖에 안됬는데 무슨 결혼이냐고들 하시겟지만.
그렇더라구요 . 왜 선보고 그렇게들 일찍 가는지를....
오반 대기업의 대리이고 . 연봉도 4000이 넘고. 25평집도 있고.
또 전 프리랜서로 일하는데. 일잔적으로 사회에서 일하는여성보다는 많이 버는거 같아요 .
그리고 저희 부모님은 교사 출신이셧고. 머 하여튼요..
이렇게 서로 조건적인면이 맡다보니가. 서로가 결혼이야기를 중심으로 돌아가는거 같아요 .
머 그렇다고 당장결혼을하겠다는건 아니구요 . 그래도 1년은 연애를 해봐야겟죠.. 또모르는면이 있을수도있으니까요..
전 통화하는걸 굉장히 좋아하는편인데 .
만난지 한 3주동안은 남친이랑 새벽2시까지 통화하고. 오빠가 표현도 자주하고 그랬거든요 .
근데 요즘들어선. 계절을 타는것인지.
아님 회사에 걱정거리가 있는지. 저에게 전화하는 횟수도많이 줄고. 안하지는않지만 그다지 제맘에 들진 않아요
매일 집에 대려다줄때 . 농담식으로. 왜첨이랑 달라 라고 은근히 제가 투정을 하면
- 꼬실라 그랬다 왜...? ------ 이러고 웃고 넘어가긴 하는데 . 요즘들어선. 전화를해도 다정스럽지도 않고.. 하여튼. 여자의느김이라는게 있잖아요 ..
이제 ㄴ서로가 너무 편해서 일꺼라는생각도하게되고.
만약 남친이 힘들어서 말못하는일이 있다면. 그냥 묵묵히 옆에 있으저눈것도 힘이 될것 같기도하고 한데.
그러다 또 한편으로 이남자 맘 이 식었나 싶기도 하구요 ..
그래서 오늘은 전화로 . 제가 느기고 있는대로 이야기했더니. (혹시 나한테 맘이 없어졋냐? 아니 ㅁ회사에 힘든일이 있는거냐? 아님. 그냥 나에게 적당히 걸쳐두고 만나는 거냐?)
왜 혼자서 소설 쓰냐고.. 제발 변한거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데.
전 이남자칭구 놓치고싶지 않거든요..
계속 바가지만 긁으면 도망갈거같고.
오빠도 태도가 그러니 저도 만나면 그리 즐겁지 않아요.. 첨처럼 설레지도않고.
얼마되지도 않앗는데 벌써 권태기인가 싶기도하구요..
실은 이사라 ㅁ놓치고 싶진 않거든요.
조건도 적당히 좋고 . 또 나한테 자상하게 잘해주는것도 많구요 아프면 직접 죽도 끊여주고. 등.
그래서.
남친이 다시 첨과 같이는 아니겟지만 저를 더 좋아하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변칭구들한테 물어보면. 그냥 남자가 끌리게끔. 내가 달아서 전화같은거 하지말고 오는전화만 당분간 즐겁게 받으라는칭구도 있구요 .
또 남친이 힘들어하거나 봄타는거 같으면, 작은 이벤트(회사로 꽃배달, 아님 선물 배달. 아님. 호낮 영화르 ㄹ보게 해준다든지 ... )
이러라고들 하는데. ..
어찌해야할지 모르겟어여.
말으 ㄴ절대 변한거 없다고하는데 나의느낌이나. 그이 행동은 안그런거 같고..
어떻게 하죠..?
제남친이. 저에게 푹바질수 있는 방법이.. 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