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전화요금 명세서 받았는데...
요금항목중에 'PCKEEPER'라는 항목으로
3000원이 청구 됐더군요.
뭘까?하는 생각에 마누라한테 전화해서
알아보라했더니 다음날 마누라가 전화국에
전화했나 보네요.근데 지난달 웬 여자가
전화해서 한달 무료로 해준다고... 할거냐고
묻길래 그렇냐고... 그여자 "생각 있으면 100번
전화해서 신청하라고..." 그래서 우리마누라가
"알았다"고 했다네요.
그것때문인지 지난달 1900원하고 이번달까지
요금이 나왔다고...월말에 돌려 준다고...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전화하면 돌려주고 아니면
그냥 '꿀꺽!' 정말 불쾌하고 기분 나쁘네요.
이글 보면 전화요금 명세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모르면 별로 기분 안나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