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치한 친구

yong |2007.02.03 12:22
조회 294 |추천 0

내가 친구랑 버거킹에서 밥을먹고있는데 친구가 말했다..

 

야 거기밑에 돈 떨어졌는데 주서라..

 

난 무심결밨다 그리구 찾으려했다 하지만 돈이라곤 하나도 업었다.

 

야 너 사기칠레 돈이 어딨어! 그런데 내 감자가 다 업어졋다.

 

이런 아무리 친구사이지만 뭐이런녀석이... -_-;;

 

난 유치한 친구가 좀 만은거같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