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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백했어요 이제야 속이 후련하네요

후련하다 |2005.04.26 01:35
조회 708 |추천 0

오늘 고백을 했습니다.

비록 그걸고 끝이 났지만 기준은 홀가분 합니다.

내가 어찌 고백을 하나 생각을 했는데.....

해보니 정말 아무것두 아니더군요.

비록 눈물은 나구 가승은 아팠지만 몬가 가금에 있던 돌덩이가 내려간 기분이예요.

진작 말할걸....후회는 없어요.

진짜 마음은 표현해야 하는 거예요.

저는 너무 시간이 지난 뒤에 말해서 그 친구는 이제 더이상 제가 여자로 보이지 않는답니다.

그러니 좋을때 고백하세요

미루다간 언젠가는 상대방의 마음도 저멀리 미루어 질지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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