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는 재혼인데 도저히 여자분이 이해가 안되네요 결혼 3일전에 전부인를 수소문에서 찾앗는데 전부인 이 하는 말 과장은 있겠지만 근거없는 이야기라고 생각은 안되네여 여자대 여자로서 이야기 해달라고 했거든요 결환할 사이라고만하고 날잡았다는 소리를 안하고요 전부인하는 말, 이 남자와 중매로 결혼했어요 그러나 사이가 않좋아서 별거도 하고 그랬는데 서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임신을 했는데 그전에도 손찌검을 했는데 임신한 여자한테 배를 발로 차고 그랬대요 인간인가 싶대요 더군다나 여자분이 살아볼려고 부부상담했는데도 안되었는데 거기서 남자분이 갑상선 항진증이라는 병이 있대요 또 그남자가 성격이 예민하고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연구원) 집사람한테 풀고 은근히 피를 말린답니다 경제권을 여자분한테 주면 돈에 대해서 의심도 많고요 더군다나 이사람은 예의가 발라서 부모님 말씀이라면 무조건 예스맨입니다. 내가 봐도 피곤한 스타일임 거기다가 추석, 설되면 손님을 40-50명을 받아요 맏며느리거든요 결혼할사람이 집안이 고풍ㅇ을 너무 따지고요 제일 중요한것은 여자분이 그사람을 사랑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다는 겁니다 다만 싫치는 안태요 그전에 여자분이 서로 좋아하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부모님이 좀 반대해서 좀 그래요 그러나 좋아하는 남자분은 모든걸 감수하고 결환하자고 하니까 부모님 상처와 용기가 없어서 안된대요 이결혼도 홧김에 날을 잡았는데 좋아하는 남자분이 매달려도 안되네여 결혼을 초혼도 아니고 재혼인데 서로 좋아하느 사람과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철학은 보니까 지금결환할 사람과는 엄청나게 안좋고 얼마안가서 헤어진데요 좋아하는 사람은 사주도 좋고 속궁합도 좋고요 결혼할 사람은 속궁합도 안좋대요 이결혼 과연 잘한 결혼인가요 여자는 살림도 못하고 얼굴 꾸미는거 좋아하거든요 남자의 본성ㅇ은 지금은 안나타나지만 언제가는 나타나겠지요 또 갑상선이라는 병은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고 성격도 예민하고 유전이라고 합니다 전부인은 그남자하고 살면서 차에 몇번 뛰어들었고 옥상에서도 뛰어내릴려고 했답니다. 그래서 살기위해서 이혼했다고 합니다. 임신때 아이도 남자분이 떼자고 했답니다. 결혼 3일전에 이야기 들어도 결혼했습니다 부모님의 상처와 용기가 없어서 초혼도 아닌데 많은 리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