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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일 같지 않다..ㅠ.ㅠ

남친하고 사귄지 올해로 7년째...

적금등 문제로 내년 3월쯤 결혼예정...

주위에 친구들 다 결혼하고..올해는 유난히도..

요새 결혼이야기 서로 많이 꺼내는지

정말 이제 느껴진다..

빨리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사실 남친 부모님께 아직 인사 안한 상태입니다....

살이쪄서 인지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그래서 아직 까지 인사못했습니다...

남친은 10월쯤 상견례 하니까 9월쯤에 인사오라고...

참고로 남친 형수 저보다 4살 어리고...날씬도 하고...

작년 결혼했는데 그때 남친 가족중 형수랑 형님 처음 뵈었는데...

남친 어머님 형수 신혼여행 갔다와서 하는말 저 어떻냐구 하니까....

좀 살이 있다고 쉽게 빠질 살 같지 않던데요...이렇게 말했다구 하니

더욱더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이런 몸으로 어떻게 드레스를 입을지??...키 165에 몸무게 60킬로 이상이라면 아시겠죠??

어제 한가인 너무도 이쁘던만...

아 아직 시간은 남았지만

이 많은 살들 언제 다 빼냐고..

 

그냥 넋두리 하고 갑니다..

맘 잡고 열심히 다이어트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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