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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부인

|2005.04.29 11:00
조회 2,025 |추천 0

 



<  바람난 부인의 신문광고  >



남편에게 맞고 살던 부인이 신문에 광고를 냈다.


"나를 절대 때리지 않으며

 

밤에 나를만족시켜 줄수있는 남편구함.


열쇠 3개 보장."

 



광고가 나간 며칠뒤 초인종이 울려 부인은 문을 열고 나가보았다.


문밖에는 사지가 없는 한 남자가 휠체어에 앉아 있었다.


"광고를 보고 왔습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팔다리가 없기때문에


당신을 때릴 수 없습니다."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그러면 저를 어떻게 만족시켜 주실 것인가요?"


휠체어의 남자는 웃으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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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인종을 어떻게 울렸겠습니까?  

 

 

 

 

 

참말로 초인종을 어떻게 눌렀을꼬~???

 

머리로???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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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

 

 

 

그런거야? 사실이야???

 

그렇담 그 남자는 피노키오여? 코끼리여???

 

 

 

단순,무식,순진한 지는

 

당췌 이해가 안 되서 답답혀 죽겄는디

 

아시는 분 계시믄 속 션~~~하게 대답 좀 해 주셈!!!

 

 

우짰든 어케 가든 홍콩만 가믄 된다고  

 

초인종 누르시느라 욕보신(?)  남자분~!!!

 

바람난 부인의 열쇠 3개 받고

 

뜨~끈 뜨~끈한 쌀밥 먹게 되시길~!!!

 

 

 

울 40방님들은 신나는 노래와 

 

삼쾌한 주말 시작하시고,

 

님들과 바람 란 부인에게 사랑의 리플을~!!!

 

 

오카이~???

 

 

 

 

↑은주님이 작년에 맹글어 주었어여!!!

 

나 이뽀~???

 

 

 노래:I'm Gonna Give My Heart (London B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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