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무실에서 거의 일년동안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전 학생이구요;;
친구들 사이에선 활발하구 그런데..알바하는 사무실에선..
아주 조용조용;;
그런데 어제 사무실 남자직원분이 제게 오셔서..
남자친구있다구 묻더니..
없다고 하니..자기가 아는사람 소개를 시켜주겠다고 합니다.
이분이랑 저랑은 일주일에 많아야 한두번 말하는정도;;인데~
갑작스럽게 그러시길래..
왜그러시냐구 그랬더니
그냥 쭉본것도있구.. 갑자기 생각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절 좋게보고 그러시는거라 생각했는데;;
대타성이큰거 아닌가..그런생각이 자꾸듭니다.
솔직히 그렇다면 기분이 많이 나쁠거 같아서요..
아님 해줄사람이 너무없어서 그런가..
솔직히 저 이쁘다거나..몸매가 좋다거나 하지 않거든요..
여성스럽게 옷을입는것도 아니구..잘 꾸미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