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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랑 괜찮을까요??혹은....

러쉬 |2005.04.29 13:23
조회 558 |추천 0

어늘날이었습니다...

고등학교 후배 녀석이...제가 군대에서 전역한 후에 모르고 지내고 있다가..

메신저를 통하여. 매일 매신저로 연락을 주고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석 얼굴이 생각이 도통안나. 싸이에 들어갔다가. 다른 한장의 사진을 그만 보아버렸다는.. 그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어떻게 말해야할지. 사진 한장으로 사랑을 한다는건. 정말 황당한 사건 이었지만. 저도 어떻게 통제를 하지 못하게 되어버렸다는.

그래서 저는 어떻게해서든. 그녀를 만나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두살이나 많은 연상이였고. 또한 직업을 가진 여성이였습니다.

저는 단지 대학교를 휴학하고. 재수를 준비하는 학생일 뿐인데....그녀는 또 연기를 하고있었습니다.

소극장에서 연기를 하는 연기자의 길도 걷고 있는중이였으니깐요.

그래서 저는 그녀가 출연하는 연극을 보게되었고. 다시 그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녀의 매력에 빠지는 동시에 연극이라는 그 매력 에 동시에 빠져버려..저도 다른 소극장을 다니게되었습니다. 다른 시에 살고있기에 그 소극장을 다니는건 무리라..........새로운 도전을 해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저도 그녀의 싸이에. 글을 남기게 되었내요.

하지만 그녀는 항상 똑같은 대답만 대풀이 할뿐이였습니다..

그글이 너무 부담된다고. 뻘쭘해진다고......그녀는 저의 얼굴만 스쳐지나가면서 보았을뿐....

저에대해 아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후배에게 계속 질문을 하면서 물어보았고. 그녀에대해 많은건 아니지만. 많은 이야기를 들어봤으니 조금은 이해하고 있다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휴...그녀에게 또 다른 선입견이 있다는 말을 들었을때. 너무

힘들어지더군요.....연하를 싫어한다는거에요..ㅡ.ㅡ

나이를 바꿀순 없지만.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너무 이상해 져버린다는..ㅡ.ㅡ 이러다 스토커가 되는건 아닌지....

원래 그런사람들도 일단은 평범한 사람들이였자나요....

단지 사랑이란 문장이...집착으로 바뀌어 졌을뿐이였지...

저도 집착은 하기 싫지만... 너무 답답해지는 마음에..글을 올리내요..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이런 황당한 첫느낌으로 한사람을 좋아하게되었는데...

그사람은 저를 알지도 못하고. 흠.. 이런 황당한 기다림?? 괜찮을까요??

아니면 바보 같기만 하고 그만 둬버려야하는지...

전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이 이런 일을 당해버렸다면 자신있게 조언 한마디는 해드릴수있지만

저의 일이니...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른다는....

아....아...정말 답답하네요..^_^

어떻게 해야할지를 가르켜주세요!!!......ㅡ.ㅡ;;;제가 글을 못적어..어떻게 이해하실줄 모르겟지만..

하여간 지금은 암울함의  극성이랄까요..훗...^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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