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촌에서 올라와 취업을 한 27살 사회 초년생입니다.
처음이 반이라고 지금부터 준비를 차근차근 시작해놔야 후에 탄탄한 경제적 기반이 닦일것 같아서 몇가지 궁금함과 고민을 가지고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테크를 먼저 시작한 여러 선배들에게 조언과 충고를 듣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전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 27년 생이고 결혼은 30대중반쯤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전에 가능하다면 작은 아파트라도 분양받고 싶습니다.
차도 능력된다면 가능한 한 빨리 사야겠지만 아직 필수는 아닙니다.
우선 제 정보는 이렇습니다.
-월급 125만원
-월급에서 나가는 세금이 대략 10%정도라고 알고있구요.
-방값이 약 20만원
-담배값;; 75,000원
-생활비는 얼마를 잡을지 아직 결정안했지만 대략 25만원안팎정도..?
(회사의 특성상 식대는 제공해주더라고요 하루 두끼.)
술을 마신다던가 하는 유흥생활은 진짜 가능하면 안할 생각이고요.
이렇게가 고정적으로 빠져나갈듯한데
연봉은 보통 연 10%씩 오른다고 하더라고요.
3~4년 후엔 연봉이 더 큰 곳으로 옮길지도 모르겠지만 우선은 이렇습니다.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CMA 가 어떠하며 어떤점이 좋고 나쁜지 일반 적금,예금과의 특징이나 각 은행마다 CMA가 있을 듯한데 그 중 제 상황에 맞을만한 곳은 어떤 조건을 가진 CMA인가..
적립식 펀드관련도 궁금하고요 주식형,채권형,혼합형 등이 있다던데...
저는 공격적으로 큰돈을 불리려기보단 안정적으로 성장해가려는 생각이 큽니다.
주택청약 부금,예금,저축 도 골라서 들어야 할거같고요,
장기주택마련저축도 작은금액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워낙 생각이 많다보니 계획이 어지럽군요,,
전문가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아, 그리고 추가로 약간 벋어난 궁금증이지만 요즘 정계나 경제 또는 문화 등을 고려하였을때
투자가치가 있는 분야가 어디이까요? 꼭 은행관련을 떠나서요.
부동산이 재미를 봣다고 하던데 최근 상황을 보니 빠른시일 안에 하락세를 보일거라더군요..
이런 부분도 궁금하며 이러한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매체는 어떤게 있는가 궁금합니다.
100개의 장난식 대답 중에 1개라도 전문가의 세심한 조언이 있다면 깊이 고려하고 싶어요.
정말 지금은 생각만 많아서 결정하기가 힘들군요.ㅎㅎ
전문가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