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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새벽3시35분쯔음..

샤론스팸 |2005.05.02 04:02
조회 586 |추천 0

 

 

 

전 지금 열심히 노트북을 쳐다보고 있지요.무얼하고있을까?

저 옆에 티비 홀로 틀어놓고.  m.net채널 음악이 들려옵니다.. 정철의 사랑햇다면.~

 

바로 이화면.  제가 잠들기전 새벽마다 머니충전하여 땀흘리며 돈버는 또다른 곳.

유일하게 할줄아는 고스톱하나뿐입니다. 동료는 카트라이더나 이것저것

해대는데 저는 도통 게임엔 ... 여기까지가 저의 한계인듯합니다.

사진항의가 들어올려나.? 그래도 전 꿋꿋합니다..ㅋㅋ나니까..

 

나름대로 힘겨웠던 일주일이 지나가고  한주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번주엔 엄마도 올라오시고..그로인해.오빠네도 좋은일이 들렸음 좋겟고.

어제 동생한테 전화해보니.."누나는 언제 병문안와?"참 막내다운 질문.

특별히 이번주엔 제가 이틀쉽니다..그래서 너무 좋지여!!설레이고.~

뭐하고 놀까나~~  슬슬 꼬드김 들어갑니다.. 으캬캬^^

 

오늘부터 샌들에 여름옷을꺼내어  더위에 대응하려합니다..

더위사냥을 한 입 베어물며.. 열심히 올여름을 견뎌봐야지요.! 

비록 몸매는 안따라줄망정. 올해는 기필코. 작년에 사두었던  비키니를 입고

저 멀리 해변가로 떠나봐야지~ 생각만으로도 끔찍하지않습니까?꺌꺌~~

 

월욜아침이 밝아오는군요 . 늦은 야식으로  사랑하는 고x만두를 삶아먹어야겠네요.

비번계획도 세워가면서..     인라인 타장께요!!!!! 흥~~~

 

전 만두먹고 자러갑니당 그럼 ......

오늘도  신나게  떙떙이를.... ~~노리며

 

 

                                                  -------   제멋대로   스팸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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