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며칠전 매일 일나간다고 하고 숨어있다고 글을 올린 백조입니다,,,
어렵사리 일자리를 구해 이력서를 내고 오늘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거의 확정이되서 그쪽에선 불렀는데 날벼락이 떨어져버렸습니다,,,![]()
회사에 가서 면접을 보고있는데 어떤 여자가 어떤 아저씨랑 둘이 들어오더라고요
알고보니... 회사 직원...
그 직원이 소개해서 데꼬온 여자를 뽑지 생판모르는 저를 뽑겠나요...
그래서 무지무지 속상해요,,,,,,,![]()
안그래도 일자리 없는 세상에.... 어렵게 구한곳인데.....
아침 일찍부터 불러내서 택시까지 타고 갔는데....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연락은 커녕 문자
한번 보
내지도 않네요,,,,, 그럴꺼면 택시비라도 주지....
그래도 전 힘을 낼겁니다,,,, 밥 꾸역꾸역 잘먹고
낼 그 이력서 찾으로 갈겁니다,,,
사진 한장에 얼마인데... 저같은 백조 한테는 사진 한장도 절실할때가 있거든요,,,,
요즘세상,,,, 빽없음 못들어갑니다,, 어서 빽을 구하든가 해야지.... 에휴~~ 속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