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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그렇게 하면 안되지

김민정 |2005.05.03 12:42
조회 21,793 |추천 0

헉..내가 톡이 되다니...음...제 문장실력 별로에요~그건 인정!!!!!!!

별일 아닌데 이렇게 많이들 보시다니...감사감사!!!!!

대충 다시 정리를 하자면 전화내용은 글속의 대화가 전부입니다.

머..저희 사무실이 중국집에서 식사를 거의 안 시키는 편인데..

그쪽 집에서 오해를 한거죠ㅠㅠ

한달에 한번정도 중국집에 시키니까..근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그렇게 앞뒤가 딱~ 맞아떨어진겁니다.

다른 집들은 다 노는날~그 집만 장사하는 날~ㅋㅋ

 

암튼 별일 아닌데...톡에 올라온거..솔직히 이해 안됩니다.ㅋㅋ(시비성 발언아님!!)

제가 올린글이긴 하지만..

정신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여름같네요~내일은 노는 날~즐거운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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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 참 좋습니다..그려...

허나 제 마음은 기분 나빠서 장사 안한다는 한마디에...갈기갈기...

길을 잃은 어린 양 마냥 정처없이 헤메고있습니다..

 

방금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 시간은 12시!!아시죠~점심시간이라는거..!!!

오늘은 스페샬하게 간짜장을 먹기로했슴돠~~ㅋㅋ맛있게따

중국집으로 전화를 했죠..

 

나 - 여보세요^^

중국집 - 네..00반점입니다^^

나 - 여기 00삼실이거든요^^

중국집 - 네..어디라구요??

나 - 00삼실이요..(다시 한번 웃으며,,,명랑한 목소리로)

중국집 - 00삼실이요~(쥔장목소리 가라앉음)

나 - 간짜장 두개만 갖다주세요

중국집 - 왜 우리집에 시킵니까??

나 - (당황하며)네..??머땜에 그러시는데요??

중국집 - 다른 집 안하니까..우리집에 시키는 거에요~

             기분 나빠서 못 해드겠네요=_=;;(냉정..쌀쌀..도도)

 

다른 집들 안하기로 약속된 날은 그 집도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어이 없습니다...젠장...

오늘 공짜 영화보러간다고..들떠 있었는데..젠장..멉니까..이게..

 

아줌마~제가 얼마 살지는 않았지만..그간의 써빙 알바의 경험으로 볼땐~~

그렇게 장사하는거 아니에요~

삼실만 아니었다면...한판 크게 열내며 싸웠겠지만..

참았습니다...

 

장사하시는 분들 기분따라 장사하실꺼면...왜 합니까??

오는 손님들 다떨어집니다!!!!!

 

 

 철없는 우리누나 뭐하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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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222|2005.05.04 10:06
이해가 안되는 글이네요??? 잘좀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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