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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이 만든 나라 미국

그림자 정부 |2005.05.03 16:12
조회 3,812 |추천 0


그림자 정부와 프리메이슨을 아시나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숨은 권력자들..그림자 정부의 핵심조직. 프리메이슨.


역사상 한 획을 그었던 사건들 뒤에는 세상을 움직인 그들이 존재했습니다.
책 속에 담긴 놀라운 사실 중에 '프리메이슨이 만든 나라 - 미국'의 내용을 살짝 공개합니다.

 

[관련 링크] 페이퍼로 보는 그림자 정부 미리보기

 

프리메이슨이 만든 나라 미국

미국은 아름다운 나라가 아니다

 

 우리가 아는 미국은 세계 최강국이자 최부국이며, 평화의 사도로서 기독교의 나라고 하나님의 은총이 내린 나라다. 우리는 이승만 정권때부터 그렇게 알아왔고, 그래서 그 나라를 아름다울 '미(美)'자로 기꺼이 받아들였다.

그러나 미국은 과연 그렇게 '천사의 나라'일까?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떠한 경로를 거쳐 건국되었는지부터 살펴보자.

'아메리카(America)'라는 이름은 이탈리아의 항해사이며 측량가인 '아메리고 베스푸치(Amerigo Vespucci)'의 이름을 딴 것이라고 배웠지만 템플 기사단(Knights Templars)의 기록에 따르면 전혀 다르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금성(金聖)을 '메리카(Merika)'라고 불렀는데, 이 별이 바다 너머 서쪽으로 지는 곳, 그러니까 수평성 너머에 있는 땅도 메리카라고 불렀다. 그들에게 메리카는 모든 것이 완전하고 대단히 아름다운 곳이었다.

 프랑스에서 박해받다가 포르투갈로 건너간 템플 기사들은 그곳 또한 정착할 곳이 아니라고 판단해 1308년 초에 처음으로 메리카라는 신대륙을 찾아 항해를 떠났다. 이 신대륙을 프랑스어로 '라 메리카(La Merika)'라고 불렀는데, 후에 영국 사람들에 의해 'L'자가 없어지고 아메리카(America)라 변형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템플 기사들이 맨 처음 신대륙에 발을 디뎠던 것이 아니라는 고고학적 증거가 몇 가지 있다.

 첫째, 담배와 코카인(코카인 잎에서 뽑아낸 마취제)은 신대륙에만 있던 것인데, 이집트의 '미라'에 부장품으로 이런 것들이 들어있기도 했다.

 둘째, 스코틀랜드로 이주한 템플 기사들은 옛날 솔로몬왕의 성전을 본따서 '로슬린 채플(Rosslyn Chapel)을 지었는데, 이곳의 돌에 조각된 식물들 가운데 많은 것이 신대륙에만 생육하는 것이다.

 셋째, 노르웨이 지역의 바이킹들도 신대륙을 자주 드나들어 그들이 거주하던 마을이 지금도 캐나다에 남아있고 그들이 만든 지도도 있다.

 따라서 결론을 내리자면, 아메리고 베스푸치가 신대륙에 발을 디디기 전에 그곳은 이미 교통이 빈번했고 통상까지 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그러니까 프리메이슨들은 그런 정보를 이미 갖고 있었고, 포르투갈로 건너간 프리메이슨들이 꿈의 나라 신대륙을 직접 답사하기 위하여 콜럼버스를 따라 신대륙 여행을 나섰던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이야기가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것일까? 그런 사실을 일반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누군가가 교유쪽의 책임자에게 영향을 발휘하여 그렇게 된 것이다. 그 사람은 자신의 진면목을 되도록 숨기려 하기 때문이다.

 

- 그림자 정부 <정치편>  프리메이슨이 만든 나라 미국 중 p.8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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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haisis|2005.05.15 11:31
현재의 미국은 의도된 마케팅으로 만들어진 나라라고 생각하네요.. 이미 발견되고 어느정도의 발전단계에 있는 나라를 마치 자신들이 세운 나라마냥 말하는게 제국주의의 한 모습이네요... 제가 듣기론 영국 왕실과 귀족들 또한 고귀한 혈통이 아닌 물건이나 흠치던 해적집단이라고 들었습니다. 또 일본의 사무라이 또한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에서 보여주는 멋진 이미지가 아닌 깡패집단이었다는것두요.. 역사는 계속 재해석되고 꾸며지고 있지만 언젠가는 그 진실이 통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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