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저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여인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지금까지 거짓말 한것이 들통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는 지금까지 했던 거짓말을 계속 하겠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했던것은 그냥 넘어 가줄테니 이젠 하지마라고 하니 그래도 하겠답니다,,,,, 정말 그땐 느겼던 실망감은 말로 할수가 없었습니다 전 여자친구의 를 믿고 있었는데 그때 느꼈던 실망감은 정말 말로 하기 가 힘들더군요,,,,그래서 저는 이젠 더이상 너의 그런 모습을 바라 볼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지요 그랬더니 여자친구도 알겠다고 하더군요 사실 사귀는 동안도 2~3차례 헤어 졌다가 다시 만났습니다 사실 헤어진것도 아니고 제가 잘못한일이 있어서 여자친구가 울면서 너 때문에 힘들다고 이젠 더이상 힘들고 싶지않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미안하다고 이젠 다시는이런일이 없을꺼라며 그녀를 다시 붙잡으며 만남을 지속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헤어 졌습니다 그런데 헤어지자고 말을 하고 난 순간 부터 가슴이 너무 뜁니다 그녀가 너무나도 생각이나고 보고 싶고 통화하고 싶고 그녀와 같이 했던 모든 시간이 이젠 추억이 되어 버린것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제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그녀 입니다 모두나도 작고 귀여운 손과 모든 행동들이 제머리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시간도 그녀가 생각이 납니다 그동안 정말 생각 많이 했습니다 헤어진 그녀를 생각해선 안된다고 잊어버리자고 생각은 하지만 제 마음은 그녀를 향한 나의 마음은 제 의지대로 안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서 잠잘때 까지 그녀의 모습과 모든게 제마음이 먼저 갑니다 헤어진 그녈 생각하면 눈물이 먼저 날것 같이 마음이 울먹 울먹 거립니다 전 정말 너무나도 이렇게 힘이 든데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은가봐요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지내고 있더라구요,,,,그녀의 목소리라도 너무나도 듣고 싶어서 용기를 내어 전화 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웬 남자가 받더니 00친군데요 00지금 화장실 갔거든요. 이러는 거에요 그때가 저녁 12시가 조금 안됐습니다 주위가 시끄러운걸 봐서 술을 먹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전 아무말 없이 전화를 끊을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리고 다음날 문자 하나가 오던군요 술먹는다고 전화 온줄 몰랐다면서 지금어디라면서 잘지내지 날좋다 라고 문자가 왔더군요 전 순간 기쁘면서 또다시 마음이 그녈 생각 함녀서 울먹울먹 거리던군요 지금 당장 그녀가 있는 대로 달려가고 싶고 그녀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나는 아직 너를 잊지 못했다고 너를 사랑한다고 다시 나의 여인이 되어 달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하지 못한 용기 없는 못난 놈이 였습니다,,,,,아직도 생각은 그녈 잊어볼려고 노력중이지만 제마음이 언제나 그녈 향해 가고 있으며 그녀가 제심장을 뛰게 합니다,,,,그녀가 저말고 딴남자를 만나는것은 너무나도 싫습니다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저의 곁에 두고 싶은데,,,지금은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너무나도 사랑스럽기에 저의 여인으로 두고 싶은데....다시 시작하자고 아직널 사랑한다고 말한다미 못하는 용기 없는 놈이죠...다시 고백했다가 그녀가 제가 싫어졌다고 말할까봐 무서 워서 말한마디 못하는 ,,,정말 못난 놈이죠....
너무나도 그녀가 생각나서 그녈 향하는 제마음을 조금이라고 달래보고자 이렇게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