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기다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여 --;;
어케 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여
삼성디지털프라자에서 4월달에 에어컨예약판매를 한 구매자입니다.
설치해주기로 한 날짜보다 늦으면서 연락도 없고.
사은품으로 주기로 했던 선풍기는 오지도 않고.. 쩝 --;;
이것 다 그냥 그려려니 했습니다. 바뿐사람들이니까 그럴수 이찌.
그러고 선풍기는 찾으러 제발로 찾아갔더래찌요 ㅜㅜ
그런데 제가 없을때 엄마만 있을때 설치를 하러 온거예여.
제가 있었더라도 머 에어컨에 대해서 아는게 없으니까 별다른 방법은 없었겠지만 --+
102D 라는 모델을 계약하고 왔는데 뜬끔없이 물건이 없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예약판매는 왜 하는건지 --;;)
103N 을 떡허니 설치하면서 이게 신제품이라고 자기네 남는게 없다면서..
이게 더 좋은거라면서 그랬다네요 .
엄마가 쫌 찜찜하다길래 이것저것 알아보라고..
그래서 인터넷 다 뒤지고 여기저기 전화해본 결과.
쩝 --;;
102D 에는 공기청정기가 있고 103N 에는 공기청정기가 없는
가격차이도 십여마넌이나 차이가 나는 더 안좋은 에어컨으로 해버렸던거예여.
이럴경우 어케 해야하나요?
여자들이 멀 알겠냐는 식인건가? 아니면 니들이 멀 아냐? 좋은거라면 좋은건주 알아라.
그런식인가여? 참..
삼성에 전화하니 자기네들은 어케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대리점가서 호통을 쳐라.. 그러는데.. 돈을 3개월 할부로 했거든요.. --;;
없는살림에 에어컨 함 들여놀라해뚜만..
작은거라 가격은 얼마안되지만 나한텐 큰 돈이라..
이거 얼마를 빼달라 해야하는건지 원.. 빼주기는 할라나 --;; 어케해야할까요?
102D 예약한 모델로 바꿔달라고 할려고 했는데..
그 대리점 이제 믿을수가 없네요.. 부품 안좋은걸 낄수도 있는거고..
삼성프라자 나빠요 --;; 동네라 디카도 사고 혼수도 사고 할려고 해뚜만..
아저씨가 그리 친절하시더니 이러케 뒤통수를 치실줄이야 --;;
많은 조언좀 부탁드려요.. 여자들끼리 살기엔 힘든세상일까요?
아님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전자제품도 살수가 없는 세상일까요?
알아본다고 마니 알아보고 산건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