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일성을 독재는 한마디 못하는 친복좌파들아!!

태백산맥 |2007.02.05 09:30
조회 655 |추천 0

김일성을 독재는 한마디 못하고,

민족을 영웅 박정희 대통령만 욕하는 인간들아 봐라!!

 

한 나라의 흥망성쇠는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하였느냐

그렇지 못하였느냐에 달렸다고 말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가까운 나라들의 주변 역사를 돌이켜 보면 일국의 지도자가

잘못 선택되어질 때 나라의 운명마저 뒤바뀌는 모습을

수없이 지켜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60여년의 짧은 자유 민주주의 체제하의

역사를 되짚어 보더라도 지도자의 선택,그 중요성은

몇번을 반복하고 반복하여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지도자라고 다 같은 지도자가 될 수 없는 확실한 증거는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이라는 위대한 지도자를 가졌던

엄청난 행운이었습니다.

절대 빈국,그 빈농의 국가를 오늘날 세계 10대 교역국의

찬란한 자리로 우뚝서게 한'박정희 신화'를 기억합니다.

 

흔히 진보라 하는 일부 세력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역사에 없었다 하여도 우리 국민의 근면성에 비추어 볼때

오늘날 같은 '힘'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하면서 하위 착취계급인

수많은 노동자,농민의 저임금과 땀의 결과가 오늘의 '부'를

이루었다고 목놓아 외치지만 이를 수긍하고 가슴으로 받아 들이는 국민은 불과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멀리 비교할 것이 굳이 없습니다.

소위 민족의 태양이신 김일성은 풍부한 지하자원과 공장

그리고 넘치는 전력,근면한 국민성을 가진 북한인민을

통치하면서 70년대까지 군사력이나 경제력에서 한국보다

우월한 풍요의 지상낙원을 불과 30년만에 삼백만명이 굶어

죽는 현대판 킬링필드로 만들고 말았을까요? 

 

우리가 쌀을 수입하며 부자의 나라로 동경하던 필리핀과

태국과 베트남이 언제부터 우리보다 못한 수준의 나라가

되었을까요?

 

우리는 이순신장군을 영웅이라고 합니다.

임진왜란 때에 열세의 병력으로 막강한 왜군을 물리치시고

이 나라를 구하신 영웅이기 때문입니다.

소위 진보라 하는 운동권 세력의 주장대로라면

이순신 장군이 이 나라를 구한 것이 아니라 당시 수없이

피흘린조선의 수병 때문에 전쟁에 이긴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추측과 상상은 없습니다.

 

김일성수령이 결국 정치를 망치고 수백만명의 인민이

아사하고 지금도 거지나라가 되어 세계의 구걸국가가 되어

역사에 실패한 통치자로 기록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의 위대한 지휘로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것 또한 흔들릴 수 없는 분명한 역사입니다.

 

어느 시대 어느 역사를 보더라도 신대륙을 발견한 이는

죽도록 노를 저은 뱃사공들이 아니라 콜럼버스이며

육이오때 인천 상륙작전을 감행한 맥아더 장군이 영웅입니다.

 

최대 빈국이었던 이나라, 오늘날의 부와 힘은

바로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영도력이라는 사실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것이며 심지어 중국과

북한의 김정일까지 인정하는 움직일 수 없는 진리입니다.

 

이를 아니라고 외치는 자들은 배은망덕한 자이며 한마디로

불한당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입니다.

 

박근혜는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의 단 한사람의 위대한

정치적 계승자입니다.

오직 박근혜만이 박정희 대통령의 적통이며 친 상속자입니다.

 

오직 그녀만이 24시간 박정희 대통령의 철학과 인성과

품성과 수십년간 지도자 수업을 답습하였으며 결국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자연스레 몸에 배여 버린 건,

맹모삼천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너무나 당연한 결과입니다.

 

굳이 선글라스를 낄 필요도 없으며 머리 스타일을 박정희

스타일로 삼대칠 가름마를 할 이유도 없습니다.

목소리나 자세나 걸음걸이를 흉내내고 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녀의 모습에서 행실에서 그녀의 DNA에는 바로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유전자가 100% 그대로 흐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박근혜는 이미 예정된 대통령이며

위대한 오천년 영웅,박정희 대통령의 새로운 부활이며

찬란한 21세기 미처 이루지 못한 선진한국을 이룰

지도자인 것입니다.

 

왜 좌파나 진보세력들이 박근혜라면 게거품을 물고

막으려 하는지 그 이유를 잘 알아야 합니다.

박근혜의 행보는 바로 새로운 영웅의 부활이기

때문이며 그들의 거처가 없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밝은해가 뜨면 곰팡이는 사라집니다.

오래 참은 세월, 손꼽아 기다린 국민에게

찬란한 선물로 다가온 떠오르는 박근혜,

 

그녀야 말로 이 나라의 .....

추천수0
반대수0

나억울해요베스트

  1. 소외 계층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