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억울한 나머지... 저만 이렇게 당하고 가슴 아파한다는게 너무 너무 억울 하네요.
어릴 떄 부터 아주 절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절교 했어요. 이 친구... 남자에게 한번 차이더니 완전 이 남자 저 남자 다 찔러 보고 다니고...
충고를 줘두 자기 행동이 뭐 잘 못 된거 있냐며 오히려 반발이예요.
너무 너무 더 정떨어 지는 일이 생기고 말았어요.
우연히 알게된 친구 녀석 3명이 있어요. 첫 이미지&생김새&성격 모두가 너무 착하고 순진 무구한
완전 완전 착한 남자 녀석들이죠!! 종종 연락을 하다가 오랜만에 4명이서 얼굴이나 보자고
만나기로 했어요. 그 근처 문제의 친구가 살고 있었구요. 그 친구도 만나기로 했어요.
근대 남자애들 중 한 명이 여자 친구가 생겨 데이트 중이라 못 나 올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남자2명과 여자 2명이 우선 만나다가 그 못 나온다던 남자 녀석이 나왔어요.
밥을 먹고 술 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그 녀석 여자 친구와 지내는 이야기를 듣다가
그 녀석이 여자친구를 처음 사귀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그러다 그 문제의 친구가 춥다고 하더군요. 티를 두장 입고 있던 여자 친구 있는 녀석이
티 한장을 벗어 주었는데 매너가 좋다고 막 그러더군요.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남자 녀석들과 헤어 지고 친구 집으로 가서 잠을 자게 되엇어요.
친구 집엔 친구의 룸메이트도 있구요. 그렇게 친구 집에 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 문제의 친구가
순진 하고 매너도 괜찮다고 찔러 봐서 괜찮으면 꼬드겨 본다고 하더군요.
완전 충격이죠!! 여자 친구도 있는 녀석인데!! 문자를 계속 주고 받으면 꼬드기는데 그 친구 녀석
순진 바보여서 약간의 넘오 오려는 듯 하더군요. 하지 말라고 여자친구 있는 애 건들어서 뭐 하냐고 했더니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 가냐? 냅둬~ 재미 있냐~"
;;;;; 완전... 거기다 이 문제의 친구로 인해 저두 남자 친구가 생겼어요.
문제는 제 남자 친구가 한때 이 문제의 친구를 좋아해서 3일 사귀다 헤어졌어요.
더 더 문제는 3일 사귄거? 저 신경 안써요~ 3일 사귄게 사귄거라고 생각도 안 해요.
처음 친구와 남친이 사귈때 그 문제의 친구...좋아하던 남친과 헤어지고 당당한 못브 보여 주겠다고
소개팅 미팅 하다 만나서 자존심때문에 사귀다 그렇게 3일만에 헤어 졌다고 하더군요.
저와 남자친구가 사귀기 전에 일이고 신경 안써요!! 이미 알고 있떤 일들이고!!
문제는 사귀고 나서... 시도 때도 없이 저 몰래 남자 친구 불러 내고 이런 저런 일 참견 하고...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말 구분도 못 해 가면서 막 말 하고...
지금 남자 친구 군대 가 있는데 군 입대 전 날... 가족들과 있겠다면서 저를 안 만났어요.
근대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문제의 친구를 만났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아직도 그 문제의 친구를
제 남자 친구가 좋아 한다고 기다려 달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 외 참 많은 일들이 제 눈 앞에서 벌어 졌었고. 정말 듣기 싫은 말들도 많이 들었어요.
정말 눈물 나고 가슴 아파요.! 솔직히 저 지금 제 남자친구 보다 제 친구가 더 소중해요.
아주 아주 어릴 때 부터 친구 였고 14년째 친구인데... 그 몇 개월 만난 남자 친구 보다
비밀 이야기, 버릇, 가족사, 슬픈 이야기며, 지금껏 지내온 그 시간들... 등등
정말 소중한데... 정말 너무 많이 실망을 주더군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인연 끈자고 절교를 선언 했어요.
그리고 또 지금... 남자 친구가 연락이 오면 헤어 지자고 하고 싶어요.
전경으로 간 남자 친구. 바쁘다고하네요!! 당연히 바쁘겠죠. 20여일이 넘었는데 연락이 없네요.
연락 안 해도 되고 못 해도 되요. 바쁜거 아니까요. 그런데... 20여일이 넘게 저에겐 연락 안하면서
그 문제의 친구 에겐 한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 너무 어처구니 없더군요.
남자 친구 평생 갈거란 생각 안해요. 이 친구는 평생을 친구 하면서 좋은 벗으로 평생 갈 거라 생각 하는데...
이런 실망 스런 모습과 충격스런 말과 행동들... 이런 친구 용서가 될까요? 전 용서가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