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자다가 생각하니....이해가 안돼서 한자 적는다...
울신랑은 외동에 홀시어머니다..
근데 울신랑은 나한테 불만이나 이해 못할 일이 있으면
시어머니하테 이야기한다...
그럼 시어머니는 알아도 모르척 하다가
텔레비를 보면서 은근 슬쩍 말하다...
그럼 난 이야기 할 포인트를 놓친다.
그래서 변명도 이해도 시킬수가 없다..
어떻게 잘 이야기가 돼...
어머니 저 보고 하시는 말씀이세요?
이러면 내가 언제 너 보고 그랫냐?
이런다...
정말 어른이고 시어머니라면 나하테
너 왜 그랫어.....
담엔 그렇게 하지 마라 이렇게 말해야 하는거 아닌지...
자기들 끼리 나 욕하고 앞에서는 아닌것처럼 하면서 은근히 그러는거 보면
난 정말 혼자 바보 된거 같고 미치겟다...
신랑 조차 내 욕을 시엄니한테 하고 다니니 믿을수 없고 믿고 싶지 않타.
내가 한테 싸우면서 왜 시어머니 한테 내 욕을 그렇게 하냐고 하니까
내가 언제??
증거 대보라고 하는데 정말 어떻게 믿고 사나 싶었다........
난 정말 이해가 안됀다.......왜 그러는지.......
여러분들 저 이해 좀시켜주세요.....
해결방법도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