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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힘드네여

미소 |2005.05.10 02:50
조회 315 |추천 0

마트일 하구선 정말 힘드네여 ^^::

 

친구랑 영업해서 힘들게 gs마트에 입점했는데 인건비 줄여보겠다고

 

오전에 친구가 오픈하구 오후쯤 출근해서 밤 열두시까지 제가 마감하구

 

하루 열시간 서 있는게 장난아니네요...ㅡ,,ㅡ

 

예전엔 알바 써서 물건만 주고 잠깐 봐주고 했는데 이렇게 제가 하니까

 

정말 힘드네여 오늘이 6일째 다리 정말 아프네요..ㅠ,,ㅠ

 

저두 세븐 라이너 하나사서 맛사지좀 해야겠네요..^^;; 남자두 그거 하면 될려나 ㅋㅋ

여친이 주물러 주면 좋을련만....쩌업 ㅡ,,ㅡ 있어야 말이져...

 

그일하고나서 제시간이 하나두 읍네  친구들은 (아줌마들) 카트하자구 날리구

전 장사안되서 미치고 힘들고..

 

집에 오면 자기 바뿌고 ...알바 구한다구 올렸는데도 안되고....우야꼬~~^^ 

 내 시간 돌리도...

오늘 월요일 모두 평안하게 시작하셨는지....모르겠네요..^^

 

전 내일 쉽니다..ㅋㅋ 친구가 보기루 하구 ㅋㅋ

 

아줌마친구가 집에 널러오랍니다...밥 해준다고 (바람아닙니다 오해마시길 고향친구)

근데 의정부라 가야될지 말아야될지....지금도 고민중....

 

에겅....혼자 주절이 글적 거렸네요 쓰고 나니까 쓸데 없는 글 같기고 하구

 쉬는날 만날 친구 어디 없나 아줌마 말구...ㅜ,,ㅜ

 

근데 클럽은 만드셨나요? 얼렁 만드렀음 좋겠다...^^  가입하게 ㅋㅋ

 

다덜 안녕히 주무세요  ^^ 화영님 언제 쐬주한잔 하지여 동갑인데 ^^

뱀띠들 한번 뭉쳐여 있을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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