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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거같아요....

...... |2005.05.12 13:27
조회 550 |추천 0

여길 들어아보니...참..사연들이 많네요..

'

나와 오빤..횟수로 4년을 사귀었고..

헤어지져 있는 기간은 거의 2년이 된거 같다...

헤어져있는 기간에두...몇번의 만남과...연락이 오고 갔다...

그사람에게는 언제부턴가 여친이 생겼고..

난 있는걸 알면서 연락을 했다...

근데...12월부턴가...오빠가 적극적으로 나오는거였다...

왠지..여친하고 헤어진 기미가 보였다///

그래서..우린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져왔고..

1월부터..결혼을 전제하로 다시 사귀게 되었다..

넘...행복했지만...

그 행복도 잠시뿐....

4월 초에...다시 오빠가 헤어지자고 한다...

그사이에두...전 여친이 전왈해서.. 헤어질수 없다며...

계속을 연락을 했다....

"한번만 만나달라거고"

이 줏대없는넘이 만났고....흔들린거다...

자기가 죽일넘이라고....

자기가 평생 나에게 속죄히면서...살겠다고...

난 열이 받아서....그여잘 만낫다...

장작..3시간을 얘길 했는데..기가 막혔다..

나랑 만나면서3월에두...몇번의 만남이 잇엇다고...

그사람을 잊을수 없었다고.....

결혼할거라고...그사람이 말했지만...참을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계속 협박을 했는데..흔들렸다고....

그래서 난..그동안의 그사람과 있었던 일은을 다..얘길 했다....

상견례까지 할려구 했었다...

우린 서로 놀라움을 멈출수가 없었다...

그러면서..난...둘이 잘되는거..꼴 못본다고...그러면서..우린 헤어졌고....

그이후로...난..엄청 험한말을 문자로 보냈다....

으리 세사람,,웃긴 상황이 되거다....

죄라면..그사람을 사랑한거.....

그여자와 날 저울질 해가면서...조건이 좋으니...그여잘 선택한거다...

그것두,,직업때문에.....

이렇게..시간을 한달정도 보내다가...그사람이 만나자고 한다...

그자리에 나갔는데...그사람이 삭발을 하고 나온거다.....

너무 놀라 기절 하는줄 알았다....

그여자와 오빠가 얘기 하는건 일치하지가 않았다...

정말 마음 같아서는 삼자대면이라두 하고 싶다..

자기두...너무 힘들다고..이번일루 많이 깨달앗다고....

자기때문이라고,,,쪽팔리지만...조건땜에 자깜 흔들렸다고...

나또한 마음이 아펐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자존심을 굽혀 가면서 얘기하는건데....

.자기에게 마지막을 기회를 달라며...

평생 갚겠다고.....

난...정말 미칠거 같다...

그러면서..그 이후로 계속 전화가 온다....

그래서 어제는 우리 어차피 행복하지 못할거라고 얘길 했지만....

나또한...사랑하기때문에...조금은 흔들린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냉정하게 생각하면,,안되는거  알면서...감정적으로는......

목소릴 들으면,,미칠거 같다..

용서해 줘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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