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컴상을 통해 한남자를 알았어요.나이는 2살남자가 많구요
자연스레 연인이 된 사이지요
만난지 5개월되었는데 서로 일이 있는지라 자주는 만나지 못하고
한달에 두세번정도 만나고 문자는 매일 통화는가끔..주로사랑메일을 주고 받는답니다.
내용은 낯뜨거운 그런내용은 절대로 없고 건전한 사랑 그자체 내용이랍니다..
앞날을 함께할 아직 그런사이는 아니구요..혹 모르죠..지금은 탐색중..
이남자 만나는 그날부터 절보고 돈쓰지말라네요.
꼭 식사후엔 자기가 계산하네요.담엔 제가 낼려고 생각하고있어요.^^
큰것은 아니지만 만날때마나 작은선물을 꼭 주고 싶어하구요
전 주는게 별로 없는데 받기만하니 미안한맘이 너무 많이 있어요
저도 가끔 무슨날때나 어디 놀러갔다왔을때 작은선물정도..작은거 주긴하지만요..
저한테 항상 사랑해 라는말을 자주쓰구요..전 잘안써요..가끔" 보고싶다"란 말은 쓰긴하죠..
전화는 그쪽에서 거의 일방적이다 싶을정도로 하고 있구요..
그쪽에서 알아서 하니 제가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해서 제가 그사람 안 좋아하는거 아니어요
저도 좋아하는맘 크거든요..그사람 돈 많이 쓸까봐 싼데(식당)갔음 하는 맘으로 대하구요
그사람 항상 잘되고 행복했음하는 맘..간절하답니다..
그사람 항상 우리집 근처로 날 데리러 오거든요..
언제 한번은 내가 그리로 갈테니까 "자기오지마"그랬더니.".몇분걸린다고 ..내가갈께" 그러네요...
그사람과 5개월 만나면서 스킨쉽은 했어요..손잡고 포옹..
그런데 절대로 그 선은 넘지않네요..
앞으로 두사람 진정 서로를 원할때 그때 절 갖겠다고 하네요..
절 아껴주는맘으로 그런가부다 하고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거든요..
이사람 진정으로 절 위하고 사랑하는거 맞죠?
알면서 왜 물오~~ 하시겠지요?
저..사랑경험이 없어 여러님들의 조언 듣고져 합니다..
이 좋은 사랑 지켜나가려면 어찌해야하는지 도움 얻고자 합니다..
제가 너무 못하는거 같아서요.^^
끝까지 읽어주시님들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