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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포..빨리 자라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햇빛사랑 |2005.05.12 19:36
조회 2,060 |추천 0

작년과 올해 두번의 유산으로..아직 애기가 없는 결혼6년차 입니다

나이도 많아서(36세)걱정이 태산인데요..

저번달부터 배란일 맞출려고 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처음이라 자연 배란일 부터 시작했는데..난포가 자랄생각이 없는지..도통 커질 않더군요

생리주기도 불규칙해서 45~50일 정도고..

세번을 병원에 갔는데 배란일을 못 맞췄어요

 그렇게 저번달은 포기하고 넘어갔죠..

선생님이 다음달을 기대하자고 하셔서..

3월16일 생리하고 5월 1일날 했어요

그래서 3일날 약받아서..꼬박 5일을 먹었어요

시간도 지키는게 좋다고해서 1분도 안틀리고 먹었죠

그렇게 날짜가 흘러 오늘 배란일 체크하는 날인데..

어젠  긴장해서인지 잠도 무지 설쳤어요..몇번을 깼는지..

오늘...

전에 우리애기 만나러가는것 처럼 그렇게 설레이는 마음으로 병원을 갔는데

난포가 아직 덜 자랐다네요

토요일 다시 한번 오라고...

그때도 안 자랐으면 다음달엔 약과 주사를 병행하자고 하시네요

왜 저의 난포는 쑥쑥 자라지 않는걸까요?

제 생리주기대로라면 6월중순경일텐데..어쩜 7월달로 넘어갈지도 모르고..

속만 바짝바짝 탑니다...

난포 잘자라게하는 민간요법이나 음식..

생활습관이 있을까요?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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