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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서아고군의 수난시대..

날개 |2005.05.12 22:41
조회 2,764 |추천 0


오늘도 나간 접대자리에서 느닷없이
양머리 모자(?) 쓰기를 강요받은 서아고군.


가오가 있지 어떻게 이런 꼴을 하냐며
일순 불쾌한 기분을 감추지 못합니다만..


에효~
어쩔 수 없는 샐러리냥 인생..


오늘도 한숨 한번에 자존심을 접고
접대 전선에 뛰어든 아고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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