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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합니다.

며느리 |2005.05.13 11:00
조회 1,799 |추천 0

1편 내용도 그리썩 좋은 내용은 아니었지만,

1편내용 읽어보지도 않고,, 2편만 읽어보신 어떤 악플로 인해 삭제들어갑니다.

제 얘기를 끝까지 들어보지도 않고, 저런 악플을 다시는데,

그 다음 내용은 차마 못쓰겠습니다.

시모의 악담과 행동은 점점 심해지거든요,,

참고로,, 저희 남편 굉장한 효자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친정부모님과 당신부모님의 언행과 행동이 너무나 다르다 보니 얼굴 못들고 삽니다...

시모가 너무도 어거지를 부리는게 이제 보이나 봅니다

친정부모님 지극히 평범한 서민이십니다. 

적어도 우리 시모처럼 남들한테 큰소리 치고  뒷수습 못하고, 자식들이 가서 고개숙여가면서 손 싹싹 빌게는 안한단 말입니다.

님들께 여쭤볼께요

이건 글의 막바지에 여쭤볼려고 했지만 지금 물어볼께요

친정부모님 면전에대고 상소리 하는 시모를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 언니두 시집갔지만 그쪽 사돈분과는 경조사를 함께 나누며 왕래하며 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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