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효...넘 답답하구 힘들어서 이케 글이나마 쓰네여..
저 동거를 하지 벌써1년이돼가네..
우선 전23짤이구요오빤28짤이거등요..ㅜㅜ
이남자를 만나게 됀건 겜으루 만나게됐었어여.
근데웃긴건 이사람 만날때 예전사긴던 여자가 잇엇나봐여..
제번호를 어뚝해 알았는지..저한테 저나해서 임신을 햇다니.어쩬다니..
이러면서 매일 저나해서 지랄하구
그사람엄마한테저나해서 멀라하구 할튼또라이엿나봐여
글구나서 만난지 얼마안돼서 양쪽부모님들이 상견레를 하셧구..
오빠랑 일단 동거를 하겠됏지요..
처음에 무지싸웟어여 만난지 얼마안돼서 그런지 맨날싸웠지요,,
그리구나선 쩜시간이 지나가니 괜찮아지더구요
같이 동거한지한2개월쯤에 제가 강아지를 마니저아하서
강아지2마리를 키우게 됏죠..
그런데 이번에 강아지 때문에 또 씨비를 거는거에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싸우는게 너무힘들어서 1마리만 키우구 결정을 햇어요
그리구 나선 조용한시간이 한참을 흐르구 나선 또 싸움이 시작됏거에염
참고루 오빠혈핵형이 B형이구 저두 B형이라서 자주싸우는가부다 이러게
생각햇어요..근데 이인간은 불만이 잇음 인상을 쓰면서 말을안하여..
그게얼마나 답답하지 아세효?
그러다가 술펴묵구 꿍하구 잇따가 갑자기 옛날일 까지 꺼내면서 싸움을걸구..ㅜㅜ
울엄마애기까지 꺼내면서 머라하구..
제가 이런말까지 안할려구 했는데염..
오빠네 엄마는 제가 오빠네엄마생신날 몸이아파서 못가게 됏는데..
그담날제가 오빠네 엄마한테 전화를해서 어머니 죄송해염 어제 몸이아파서 못가서 죄송하다구
전나햇더니만..오빠네 엄마가 저보구 모라 했는줄아세효?
갑자기 울엄마대해서 암것두 모르면서 울엄마애기를 막하는거에요
넌 니네엄마닮아서두 안돼구 그런게 살아서두 안돼구막이러면서..
사실이사람 엄마는 말이 안통해요..
저한태두 하는말이 여자는 집에서 살림만 해야하구 남자가
시키는일면 다해야한다 그러면서 이사람이 젤루 잘났는줄알거등요
저보구 넌복받은거라구 하면서 울아들한테 넌잘해야하구 나한테두 잘해야
한다면 막 그러더군요
갑자기 눈물이 막흐르더군요..ㅜㅜ
하지만 어른한테 제가 모라그럴수없구해서 그냥죄송하다구 그말만 반복햇죠...
휴..제가이러구살아요..
그리구 이번에두 또일이 터졋죠..
어제엿어요..
오빠가 컴푸터를 햇나봐요..그런데 제메신저창이 떠잇었는데..
엣날 동창남자친구가 장난으루 마너라 머해?이러면서 쪽지를 남겼나봐여..
그걸보더니 저한테 승질을 내는거에요..
그래서 전암말두 안하구 그냥있었죠..ㅜㅜ
어뚝해야하죠?저너무답답해요..
전솔찍히 이사람과 동거하면 집안일만하구 집안에만 잇구 잘한다구 생각햇는데..
아그리구요..이사람이 막내아들인데요..
큰형아들이 잇는데 오빠네 엄마가 키우구 잇거등요..
그런데 이사람이 내년에 이사람어머니와 큰형아들하구 같이 살자구 해요..
제가왜 남의 자식을 키워야하는데여..아직 결혼한것두 아닌데..
남의 자식이 문제돼는건 아니지만..이사람 식구들이 싫은걸 어뚝해요.
제가 너무 못때서 그런가요?ㅜㅜ
이사람과 결혼해야하나요?솔찍히 전 이사람 식구들두 모두 싫구요
이사람들식구 중에 제대루 됀사람두 없구..다들 엉망진창에다가..
휴...자꾸 눈물만나네요...너무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