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땐 풍요롭고 마음의 안정까지 가져다 주지만
없을땐 왠지 모르게 초조해지며 알수 없는 불안감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특히나...전문 직업이 없는 경우엔 더욱 그렇죠...
예를 들면 완전 날백수, 또는 학생 등 일정 수입이 없이 타인에게 원조를 받아가며
생활 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그럴 것입니다...
저도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해봤습니다...
물론 학생때하고 역시 백수 시절에 말이죠...
군에 가기전 여름방학을 이용해 공사판 잡일을 삼일동안 하며 완전 복날 더위먹은
미친개마냥 헥헥거리다 때려치우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의류공장에서 박스 나르는 아르바이트를 하였지만 역시 삼일만에
때려 치우고 말았습니다...
너무 배가 불러서인지 아니면 의지박약인지는 몰라도 그렇게 진득히 제대로 아르바이트를
해본적이 군에 가기전엔 없었습니다...-_-
그리고 제대후... 복학을 기다리며 제 용돈은 스스로 벌어야겠다는 기특한 생각으로
공사판 잡부를 15일이나 하는 기염을 토했고...그리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6개월여 가까이 하는 진득함 마저 보여 줬습니다...-_-v
그래서 남자는 군에 다녀와야 한다는 말이 생긴것 같습니다...
아니라구요??....네 죄송합니다...(__)
그리고 복학하고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며 월급쟁이 생활을 몇년했죠...
한조직에 소속되어 그 조직의 일개 부품으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전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과감하게 직장을 때려 치웠습니다...
그리고 잠시의 휴식기간중에는 이웃집 중학생의 과외를 주당 10만원의 파격적인
할인가로 과외도 가르켜 보았습니다...
물론 안그래도 바닥인 녀석의 성적을 더욱더 바닥으로 가깝게 떨어트리고는
어머니와 녀석의 어머니 눈을 피해 삼일동안 피시방에 숨어 지내기도 하였지요...-_-
그리고 다시 직장을 다니다가 거지같은 꼴을 목격하곤 역시나 사표...
그리고 또 다른 회사...그리고 사표...다시...여러번..
결국에는 전 조직사회에는 적응이 어렵다는 판단하에 독립을 시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잘 될것만 같았던 처음에 생각과는 다르게어려운 난관에 여러번 봉착
되면서...지금 후회하며 생각하는것이 있습니다...
"닝기리 더러워도 직장생활 할때가 좋았구나"라고 말이죠...
그러나 이제 다시는 그 누구의 지시를 받으며 일은 못할것 같습니다...
죽이되던 밥이되던 아무튼 열심히 돈 벌어 보렵니다...
어떻게 생긴 돈이건 소중한돈 아껴서 잘 씁시다...-_-
↑잡설이었습니다...
오늘 글 시작하겠습니다...함께 가실래요??...시간 많습니다...천천히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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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어김없이 돈 좀 벌어보려고 여기저기 쑤시고 다녔습니다...
마치 짐승의 썩은 고기를 찾아 헤메는 하이에나처럼 말이죠...
그러나 썩은 고기는 커녕 누가 씹다뱉은 껌조차도 얻지 못하고 허탈한 심정으로
집으로 돌아오는길이었습니다...
참 세상에 그많은 돈은 어디에 쳐박혀 있길래 제 수중으로 돈 들어오는 일이별로 없을까요?...
참 밥벌어 먹고 살기 힘듭니다...
여러가지 잡생각으로 동네 초입에 들어서자 어디선가 아리따운 아가씨의
낭랑한 목소리와 함께 흥겨운 음악소리가 들려오는 겁니다...
저 멀리서 보이는 건 오색풍선장식이 가득하고 행사용 인형이 춤을 추며
완전 이쁜 아가씨 두명이 옷을 입은듯 만듯 그렇게 흥겹게 춤을 추며 마이크에다
대고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행사용 멘트를 쉼없이 날리는 겁니다...
집으로 가려면 어짜피 그 가게앞을 지나야 함으로 당연히 이쁜언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도우미1 : 고객여러분 맛좋고 영양 많은 규촌치킨입니다...이제 여러분도
그 맛있다는 규촌 치킨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오늘 오픈기념으로 맥주
한잔은 무료이며 오픈기념으로 사은품도 제공합니다...어서어서 규촌 치킨 맛좀
보러 오세요...어린이에게 좋은 영양 간식 규촌 치킨....
입에다 모터를 달았는지 매우 빠르고 정확한 발음에 그만 넋이 나갈 뻔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들의 의상은 치킨집 오픈 광고치고는 너무 야해 인상이 찌푸려지기
는 커녕 정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그리고 가까이 가서 그 짧은 치마속엔 뭐가 들었나
몹시도 궁금하여 다가가 들여다 보고 싶은걸 잘 참아내는 인내도 발휘했습니다...
때 마침 박군에게 전화가왔습니다...
혀니 : 왜 임마...
박군 : 뭐해?
혀니 : 바뻐...
박군 : 지랄...
혀니 : 용건 없으면 끊어...
박군 : 너 어디냐 지금...
혀니 : 집에 가는중...
박군 : 나도 거의 다왔다...맥주나 한잔 하자...
혀니 : 그럼 공원으로 와...기다리께...
박군 : 오냐...
그리곤 전 공원에 앉아 캔커피 하나를 마시고 담배를 두가치쯤 피우니 박군이 오더군요...
혀니 : 가자...내가 좋은데 개발했다...
박군 : 그래 정말이냐??
혀니 : 형 못믿나??...아직도??
박군 : 아니 믿어...오빠...*-_-*
혀니 : 토나와... 색햐 그런거 하지마...-_-
박군 : 웅...
박군을 데리고 마침 오픈해 행사도우미 아가씨들이 춤을 추고 있는 규촌치킨으로 갔습니다..
그녀들은 여전히 춤추며 떠들고 우린 그 사이를 지나 가게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아직 해가지려면 시간이 좀 있어서 그런지 가게 안은 한산하더군요...
그리고 사장님의 따뜻한 환영으로 자리까지 안내 받았지만 전 고맙게 거절하며
도우미 언니들이 잘보이는 창가쪽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_-
박군 : 색히 하여튼 밝히기는...
혀니 : 넌 이쁜 여자보면 기분 안좋냐??
박군 : 그림에 떡인데 ...그래도 좋긴하지...흐흐
혀니 : 제발 변태같은 소리좀 내지마...쪽팔려.
박군 : 응 그래...최군도 집에 왔겠다...부를까?
혀니 : 다다익선이라고 이럴때 쓰라고 만든말 아니냐??
박군 : 응...
500짜리 맥주를 나라히 놓고 먹음직한 치킨이 나왔는데도 전 이상하게 치킨에게
관심이 안가져 지더군요...
그저 뒷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도우미 그녀들을 쳐다보기만 할뿐...
치킨 보다도 그녀들의 모습을 보는게 아마 더 좋았나 봅니다...
생기발랄하고 긴 생머리가 바람에 흩날리면서 매끈하고도 아름다운 각선미에
이내 정신이 출장이라도 나갈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박군 : 혀니야...닭 안먹냐??
혀니 : 응 너나 많이 먹어 난 안먹어도 배부르다...
박군 : 꿈깨 임마...바라만 본다고 저 여자들이 "고마워요 오빠 우리 사겨요.."그러겠냐??
혀니 : 물론 그렇지만 보기만해도 좋은걸 어쩌냐??
박군 : 에라이 모자란 색햐...
잠시후 최군이 도착 하였습니다...
최군 : 박군아 혀니색히 눈깔이 왜 저러냐??...저색히 술 많이 먹었니??
박군 : 아니...밖에 도우미 아가씨들을 하도 쳐다 봐서 충혈이 됐나봐...
최군 : 에라이 병신...-_-
혀니 : 봐바라...젊음과 아름다움이 동시에 느껴지지 않니?
최군 : 아 그만봐...유리창 뚫어지겠다...
혀니 : 어...그...그래.
최군 : 혀니 넌 요즘 잘 되가냐??
혀니 : 응 밥은 먹는다...
박군 : 저 색힌 성질 때문에 돈 못벌어 내가 장담한다...
혀니 : 닭이나 쳐 잡서 좀마나...
그렇게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이야기 따위는 하지 않았고 그저
쓰잘데기 없는 대화만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규촌치킨이 얼마나 맛있길래 티비광고도 하고 이렇게 오픈이벤트도 하나
하는생각에 치킨 한조각을 먹어보았습니다...
뭐 나쁘진 않더군요...그렇다고 특별히 맛있는것도 아니고...말이죠
아마 제 온신경이 밖에 있는 도우미 아가씨들에게 집중되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치킨 한조각을 먹자 갑자기 뱃속에서 부글부글 끓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니까 오늘 아침에 어제먹은 음식물의 변화된 물질을 확인을 못했더군요...
아마 대장속에선 어제 먹었던 음식들의 변화된 물질들이 폭력시위를 벌이는 모양입니다..
그러자 대장과 항문에서는 극악의 고통을 호소하고 급기야는 대뇌에까지 구조요청을
날리고 있었습니다...전 더는 못 참겠어서..
혀니 : 얘들아 나 화장실 좀...
박군 : 킥킥 도저히 못참겟냐??...휴지주랴??
최군 : 혀니 진짜 그러려고 가는건 아니지?
박군 : 저 색힌 공공시설에서도 딸치고도 남을 늠이다...
혀니 : -_-ㅗ
전 화장실을 찾았나섰습니다...
건물이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화장실 환경역시 그다지 쾌적 하지만은 않더군요...
하지만 지금 그걸 따질 게재는 못 되었습니다...
우선 급한 불부터 꺼야 했기에 전 문 잠그는 것도 잊은체 바지부터 내리고 쪼그리고 앉아서
급한불을 끄고 나서야... 담배 한개피를 피워 물고 그때서야 문을 잠궜습니다...
어느덧 담배 한개피가 다 피워질 무렵
화장실 현관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그리고 바로 들려오는 목소리...
여자 1 : 야 담배 하나만 줘....
여자 2 : 능력없으면 끊어 이뇬아...
커헉~! 여자들이었습니다...남녀 공용 화장실 인가봅니다..
전 민망해서 못나갈것 같아 그녀들이 담배를 다피우고 나가면
그때 나가려고 잠시 기다렸습니다...
여자 1 : 김실장 그뇬 진짜 얄미워... 꼭 이런데만 보낸다니까...
여자 2 : 우리가 아르바이트라서 그래 어쩔 수 없지 뭐...
크헉...그녀들은 방금전까지만해도 제가 흠모하던 행사 도우미 아가씨들인것입니다...
전 그만 경악을 금치 못하고 제가 싸질러놓은 배설물위에 그만 주저앉을 뻔했습니다...-_-
도우미 1 : 야 땡땡이벤트는 5만원 준다더라...우린 3만원 주는데...
도우미 2 : 거긴 영 힘든데만 보내니까 그렇지...
도우미 1 : 아예 소속으로 뛰어 버려?
도우미 2 : 너 시간 많아??...소속 뛰려면 25만원내고 세달 동안 메이크업이랑 워킹 교육 받아야 하는데??
도우미 1 : 하긴 그래도 교육 받고나면 하루에 15만원씩 주잖아...
도우미 2 : 그럼 넌 학교 때려 치고 전문으로 나갈 셈인거야??
도우미 1 : 그랬다간 꼰대한테 맞아 죽는다...아..잠깐...... 아...신호 온다 배아퍼...
그러자 제가 쳐박혀 있는 화장실문을 열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긴장된 순간이었습니다...-_-;;;
도우미 1 : 아씨 잠겼어...지금 나올라고 그러는데...
도우미 2 : 우선 급한데로 저 구석에다가 싸...그리고 티슈로 덮어 놓으면 되잖아...
도우미 1 : 아이씨...하필 일 할때 신호가 오냐??? 놀땐 안나오면서...문 잘잠궈...
도우미 2 : 어여 싸기나 하셔...
그리고 들려오는 소리... 부스럭거리며 옷내려가는 소리가 들리고 이내
항문에서 나오는듯한 트림으로생각되어지는 소리...
그리고 뿌지직...그리고 마무리로 쉬~~~~~~~-_-
아주 눈으로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청각적으로 그렇게 잘 전달 되어지더군요
도우미 1 : 내가 싸고도 드럽다 야...
도우미 2 : 야 너 뭘 먹는데 냄새가 이래??
도우미 1 : 니뇬 똥에선 린스 냄새 나니??
그렇게 그녀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고통을 받고 있는 이가 화장실 속에서
있었습니다...밑에서 올라 오는 냄새야 똥통에 두번이나 빠져본 경험으로 커버가
되었지만 다리가 저려옴은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입에 침이 마를때까지 콧잔등에 침을 발랐습니다..
그리고 전 온몸이 땀으로 샤워를 한듯.... 그렇게 힘이 들었습니다...-_-
이내 재잘거리며 나가는 도우미 그녀들...
전 겨우 일어나 쩔룩거리며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거울 앞에서 옷 매무새를 정리 하던중 거울속으로 비치는 그녀들중 한명의 것인
티슈로 덮혀진 아직 온기가 남아 있어 보이는 배설물...
그녀들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진짜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미 다 들은... 전 그 사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화장실 문이 열리며 어떤 남자가 들어 오더군요...
서서 쉬를 하며 구석에 배설물을 발견했는지 오만상을 찌푸리고 절 쳐다 보더군요...
"내가 싼거 아냐...게색히야~!"라고 말해주고 싶었으나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곤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박군 : 이색히 땀흘린거 봐...아주 격렬했나봐??...시간도 많이 걸리고...
최군 : 낄낄낄....혀니야 너 진짜 딸치고 온거야??
혀니 : 지랄들은 집에가서 하고 나가자...
박군 : 그래...앞으론 우리 가던데로 가자 맛도 별차이 없구만 뭐...
최군 : 그러자...기왕이면 아는 사람꺼 팔아 줘야지...
혀니 : 알았으니까 나가자구...
그런데 갑자기 전 궁금해졌습니다...
저렇게 이쁜 아가씨중 범인이 누굴까하는 의문을 풀어보고 싶은욕망이 굴뚝처럼 나더군요...
계산하고 나오는데 사은품이랍시며 풍선하나와 손선풍기를 하나씩 주더군요...
도저히 이대로 집에가면 잠을 못잘것 같았습니다...
전 풍선과 손선풍기를 박군에게 맡기고 그녀들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그것도 아주 천천히...
그리곤 마치 형사가 용의자를 보는 듯한 눈빛으로 말을 걸었습니다...
혀니 : 바쁘신데 죄송합니다...궁금한게 있는데 질문 해도 되겠습니까??
도우미 2 : 네 고객님 말씀하세요...^^
혀니 : 이렇게 일하면 일당은 얼마나 받나요??
도우미 2 : 네 고객님 그건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죄송합니다 고객님...
혀니 : 네...흐흐흐...고마워요...
흐흐흐....이 아가씨는 아닙니다....범인이 말이죠...
전 다시 옆에 있는 아가씨에게 다가 갔습니다...
아 정말 이렇게 청순하고 이쁜 아가씨가 그런 일을 벌렸으리라곤 상상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도 어쩝니까...제가 다 들었는데...-_-
혀니 : 저기요 아가씨...
도우미 1 : 네 고객님...
혀니 : 여기 화장실이 어디에요??
도우미 1 : 네 고객님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그리로 가시면 됩니다...
혀니 : 에이 거기말고 다른데요...거기 가봤는데 누가 바닥에 똥 싸놨더라구요...
도우미 1 : 네????...거기 말고는 전 잘 모르는데요...
혀니 : 아니 어떤 몰상식한 사람이 에티켓도 없이 말이야...그쵸?
도우미 1 : 네...그러게요 아마도 사정이 있었나 보죠...아니면 애들이 그랬다거나...호호..
참 낮짝도 두껍습니다...-_-
"얼레리꼴레리♬ 봤는데 내가♪ 봤는데...다들었는데♩" 라고
놀리고 싶은 노래가 세치혀 끝까지 나왔다가 그냥 도로 삼키고 말았습니다...
전 평소에 인기여자연예인들을 보면서 "저들도 과연 나처럼 응가도 하고 쉬야도 할까??" 란
의문을 갖고 있었습니다...
결론은 역시 한다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도우미 아가씨는 제게 있어 못풀 화두와도 같았던 의문을 말끔히 씻어 주었습니다...
전 그 도우미 아가씨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 고민의 일부를 덜어주셨고...비상상황에서의 대처능력 그리고 모른척이라는 엄청난
스킬을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최군 : 혀니 색히 왜 자꾸 실실쪼개냐??
박군 : 혀니야 너 화장실에서 그렇게 좋았어??
혀니 : 응...좋았어
박군 : 변태색히, 짐승색히...아무데서나 딸잡는 색히...
용돈 몇푼 벌고자 힘들게 일하는 그녀들이 아름다운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그런 상황을 알게 되버려 죄송한 마음도 있구요...
그래도 여자분이신데...아무리 그래도 그렇지...그렇게 급했었나요?
공부하며 부모님께 짐좀 덜어드리고저 열심히 짬내서 아르바이트 하는
학생 여러분들 힘내십시요...
여러분의 그런 아름다운 마음만으로도 이 세상은 얼마든지 따뜻하답니다...
서울 모처 근래 규촌치킨집 오픈 행사 도우미로 나가셨던분...만일 이글을 보시게 된다면
제 고의가 아니었음을 밝히고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귀하의 이름 이랄지 어디 소속이고 어느학교를 다닌 다던지에 대한 님의
관한 정보는 제가 하나도 소유하고 있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꼭 변기를 이용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