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혼이 좋을거 같네요.
이혼 --> 애들 주고 몸값으로 위자료 뜯어냄 --> 남편몰래 사귀던남자랑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
--> 남자한테 막퍼줌, 차사주고 옷사주고 --> 돈 다떨어짐. --> 남자한테 차임
--> 돈도 없고 배운거 없어서 가요방 보도뜀 --> 몇년동안 젊은 맛에 손님있음
--> 몇년뒤 나이먹음 --> 가요방에서 쫓겨남 함 -->
--> 옛날 남편에게 연락하였으나 연락이 안됨(다른데로 이사감)
--> 배운거 없고 가진거 없어서 한달에 50만원 받고 식당에 설걷이 취직
--> 추운 월세방에서 옛날 남편하고 자식들 생각함.
--> 어느날 길거리에서 남편과 자식과 그옆에 같이가는 낯선 여자(새엄마)를 지나침.
--> 소주하고 김치사들고 지하 월세방으로 돌아감....
---> 만취상태에서 약국에서 수면제 삼
---> 며칠 후 식당주인에 의해서 방에서 유서와 함께 시신발견
--> 유서에 이렇게 쓰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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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골빈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