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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살아야 되죠?

이혼강추 |2005.05.14 19:30
조회 100 |추천 0

그럼, 이혼이 좋을거 같네요.

 

이혼 --> 애들 주고 몸값으로 위자료 뜯어냄 --> 남편몰래 사귀던남자랑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

--> 남자한테 막퍼줌, 차사주고 옷사주고 --> 돈 다떨어짐. --> 남자한테 차임

--> 돈도 없고 배운거 없어서 가요방 보도뜀 --> 몇년동안 젊은 맛에 손님있음

--> 몇년뒤 나이먹음 --> 가요방에서 쫓겨남 함 -->

--> 옛날 남편에게 연락하였으나 연락이 안됨(다른데로 이사감)

--> 배운거 없고 가진거 없어서 한달에 50만원 받고 식당에 설걷이 취직

--> 추운 월세방에서 옛날 남편하고 자식들  생각함.

--> 어느날 길거리에서 남편과 자식과 그옆에 같이가는 낯선 여자(새엄마)를 지나침.

--> 소주하고 김치사들고 지하 월세방으로 돌아감....

---> 만취상태에서 약국에서 수면제 삼

---> 며칠 후 식당주인에 의해서 방에서 유서와 함께 시신발견

--> 유서에 이렇게 쓰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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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골빈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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