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동안 만나면서 어느 정도의 스킨쉽한번도 안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남자가 원래 그렇지 않습니까...
손 잡다보면 안고 싶고 안아보면 뽀뽀하고 싶고....
여자친구에게 그거.. 를 요청하려 술 한잔 마시며..
"육체란!! 영혼을 담는 그릇이란다...
그래서 영혼이 아무리 사랑을 해도...
육체로 확인을 하고 싶은 게 아니겠니..."
술김에 말도 안되는 말을 주절 거리며 ... 소심하게... ㅠㅠ
내나이 30 에 ㅠㅠ
다뜸한다는 말 ....
"난 못해주겠어..."
"...... 알았어... 미안해 "
"자기 맘도 이해는 해... 정 하고 싶으면 딴데가서 해... 돈주면 할 수 있잖아.."
"!!!!!"
"난 이해해..."
허걱....
생각하면 할수록 이해안가는 말....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