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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억울한 일을.....

전직장인 |2007.02.06 07:22
조회 754 |추천 0

제가 작년 5월에 P로 시작하는 회사를 입사하게 되었어요..면접을 봤는데 낼부터 바로

출근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CEO의 넘 아부적인.행동들에 망설이기는했어요....

그래서 가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내가 여기서 필요 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에 입사를 하게

되었어요....그런데 이게 아주 큰 싫수였습니다....차라리 입사를 하지 않았더라면.지금 몸

상태까지는 가지 않았을껀데 말이죠....ㅠㅠ

전 웹프로그래머입니다. 말그대로 홈페이지 만들어 주고 유지보수하고 서버관리하고.

등등이 저의 업무중 하나이죠.그런데 회사가 작은 탓에.프로그래머가 직접 전화를 받고

고객과 이야기를 하면 문제를 해결해야 했죠.

고객의 유형은 아주 많았어요....전혀 지식이 없는 고객 거의 무대보인 고객 아주잘 알고

이야기를 하는고객 하지만b이런건 거의 문제가 되지 는 않았습니다...고객이니까..그냥

존중하는 마음으로 이야기 하고 했죠..어느날인가..한 산하조직의 한구룹에서 전화를 했습니다.

어느게시판에...삭제 기능을 못하게 해주라..그래서 전 다시확인 차원에서 "어느게시판에 삭제

기능만 빼주면 됩니다까"라고 마을했습니다. 그랬더니. 내..맞아요 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말을 하고 바로삭제 기능을 빼줬어요. 그런데 다음날 그 산화조식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삭제 못하게 해주라고 하니까 왜 안해줬냐고 그래서 전 어제 해줬습니다.하면서

다시 확해 보았죠 그랬더니 삭제 기능은 빠져있었어요.그래서 삭제 기능이 없는데요 라고

말하니까.그사람이 몇번째 글을 봐라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글을 보게 되었죠 그런데

삭제 되어진게 아니라 수정이 되었더군요 처음부터 수정 기능까지 말을 했으면 충분히 고려

했을텐데 무조건 삭제만 안되게 해주라 이렇게 말했으면서 나중에 딴소리 하니까 참 황당하더군요.

그래서 그때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제가 그런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져 그랬더니 당연히 삭제가

안되면 수정도 안되는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참 어이가 없었어요..그러더중..

사장이 전화를 돌려 받았고 사장이 뭐 이번에 신입으로 들어와서 잘 모른다 이렇게 둘러

대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원래 그런 고객들 많으니까..너가 이해해야 할것이다.이렇게

말하면서 저를 처음에는 달래더라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비슷한고객들과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그걸로 인해 사장은 저한테 외 고객이랑 만다툼을 하냐고 자주 이야기하곤했죠..뭐

고객스타일을 따지자면 이래요 "이기능 너주세요" 그럼 어떤 기능인지 제가 장확하게 물어보죠

제 입장에선 프로그램을 진접짜야 하기때문에 확인 절차가 꼭 있어야 하거든요 그렇치 않으면

나중에 또 다시 작성 하고 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런 절차를 밟아야 하거든요

근데 고객들은 것 자체를 귀찮아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그럴때마다 왜 화인하는지 설명을

했고 그나마 이해하시는 고객들도 있었어요. 그때부터 사장은 전화 하나하나관섭하기 시작했죠

이건 실화데.....전화가 오면 제가 고객이랑 통화하면서 고객님 웹사이트 주소가 어떻게 되시죠

이렇게 물으면 모르시는 고객이 있어요 그럼 다시 홈페이지 주소를 말씀해주시겠어요 이렇다

다시말하면..그때서 알아들으시고 네 이렇게 이렇게 되요..라고 말해요 .

그리고 전화 끝고 나면 사장이 다가와서 말해요...고객한테 웹사이트라고 하면 알겠어 홈페이지라고

해야지 그래서처음에는 웃으면서 그냥 넘겼죠..그런데 나중에 전화 부터 시작해서 하는 행동하나하나

에..딴지를 거는거예요.또 비슷한걸로 통화를 했었는데..또 저한테 그러길래.제가 말했죠 고객일아

아무일 없이 그냥 웃고 지나 갔습니다.

그랬더니 그래 라고 하더라구요.전 그걸로 끝난줄 알았는데..시시껀껀 간섭하고 들어 오는거예요.

심지어는..사장이 지시한거 그거 처리 했는데도 자기가 잊어버렸으면서 불러다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사장님이 이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라고 말하니까 그래..내가 그렇게 시지했어 라고

말하더니 억울했나봐요.계속 다른 이유를 달고 아무말 없거나 잘못했다고 할때까지.계속 몰아 

부치는거예요 완전 인민재팍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그러다 차라리 참자 그렇게 생각하고

그래도 몇번에 한번식은 잘못없어도 그냥 넘어가고 했어요 그런데 정도가 심해지더라구요

거의 세뇌적인 부분까 달했죠 분명 잘못한것도 없는데...욕먹는거 하며..그러면서 아무 말하지못하는

나신이나 직원들하며........사장 없을때 직원들이 사장 욕을 얼마나 하는지 그러면서 사장있음 아무말도

못하고 참 답답할 따름이더라군요 저말 이런 것들이 많이 방복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저 미칠 지경에

빠짐니다. 솔찍히 저를 더 실망 시켰던건 제가 아는 사람이 우리 회사를 통해서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하길래 그렇게 하라고 했죠 제가 아는 사람은 A라는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이였어요  그래서 홈페이지를

제작 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받고 작업을 진행하던중..A라는 회사 사정으로 제가 알던 그 사람이 회사를

그만 두게 되었어요 그러면서...A에서 일하던 직원둘이..다시 비슷한 업종의 회사인

B라는 회사를 차리게 되었구요 그러면서 그 사람들이 이건 저것 질문했어요 혹시 전에 자기들이

모아둔 자료로 만들어도 되냐 그래서 제가 말했죠..나중에 법적인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까 그러지

않는게 좋을것이다..그걸로 다음날도 전화와서 마찬가지로 계속 물었구요. 그래서 전 계속 법적인

문제가발생할수있다 그러니 생각해봐라 이렇게 말했습니다...그렇게 통화 하고 있는 사장이 불렀어요

무슨일이야..그래서 상황을 설명했죠 이런 이런 문제 때문에 나중

에 그 두회가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 그랬떠니 사장이 하는 소리가 너가 왜 그것까지 신경쓰냐

자기들이 알아서 할껀데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다시 일을 시작했죠 그러던중

얼마 정도 시간이 지나..제가 우려 했던 사건이 발생한거예요...A라는 회사에서 B라는 회사를

상태로 고소하게 되었죠 그래서 저의 회사로 전화오고 막그러다 그 A라는 회사 사장이 찾아왔어요.

그러면서 말을 하더군요 왜 자기 회사꺼라랑 똑같냐...그랬더니 사장하는 말이 뭐라고 한줄 아세요..

자기는 하나도 모르는 일이다..나중에사 이렇게 되고 나서 보고 받았다.뒤에서 듣

고 있는데 얼마나 기가 막히던지.한숨만 나오더군요 그리고 한참 이야기 끝에...A라는 회사 사장이

밖으로 나가고 사장이 저한테 와서 하는 말이 자기가 언제 보고 받았냐고 그러는거예요..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냥 한숨만쉬고 가만히 있었죠...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제눈을 재대로 보지

못하더라구요...솔찍히 그 자리에서 말하고 싶었어요

제가 그때 이렇게 말했더니 사장님께서 신경쓰지 말고 진행하라고 했습니다..근데 지금와서..왜

그러느냐....만약 제가 그렇게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또 인민 재판이 시작 되었겠죠..^^;;

그리고 계속 그후로 참았어요..근데 억울해서 도저히 참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사장한테 찾아가서

할 이야기 있다고 하면서....그때 제가 이렇게 보고했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상황 설명을 했죠 그랬더니...

이제 기억이나 난다는듯이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럼 그때 말하지 왜 지금 말하냐고 하기에 재가

그랬어요 그때 사장님께서 심리적으로 얼마나 저를 압박했는지 아십니까.그랬더니..자기도 안다는듯이

이야기 하데요 그러고 나서 그래 그럼 내가 그때 미안했어라고 말하더니..다른 문제

를 꺼네서 또 시작하는거예요...절대 끝나지 않는 논리였죠...잘못했다면서..다른거 꺼내서 또 시작이라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러다 도저히 일을 할수 없을 정도로 몸상태가 안좋아 졌고..회사를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한방에 갔더니..화병이래요 지금 회사를 그만 둔지..2개월이 다되어 가요 근데 아직도 억울한...

심정때문인지 화가 잘 풀리지 않네요......^^;;..여기까지 읽어 주셔서..정말로 감사합니다......

ps->벗어나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계속 노력하고 있으니..아마 결과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직장인 모두 아자 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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