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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의 집단 탈당

바보 |2007.02.06 10:06
조회 82 |추천 0

탈당파와 사수파간의 신경전.. 현재 탈당파는 탈당인원이 20명이 넘었다고 말하고 있고..

 

사수파는 아직까지는 20명이 안되었다고 하면서 양측간에 싸움이 일고 있다.

 

현재 탈당을 하겠다고 했던 당원들중 상당부가 현재 사수파측의 회유와 반협박에 의해서..

 

다시금 고려를 하고 있고 눈치작전을 펼치고 있는 반면 탈당을 하겠다고 했던

 

김한길 전 원내대표와 강봉균 전 정책위 의장등의 탈당은 이제 더이상 미루지 못하고

 

조만간에 탈당을 해야 할꺼 같다는 생각이다. 결국 자신의 뜻인 탈당파의 세규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채로 탈당파의 소란은 종식될꺼 같다.

 

김한길 전 원내대표가 마지막 수단으로 어떠한 카드를 꺼내 놓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탈당을 하면서 새로운 당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는 이미 꺽여 버린것일 지도 모르겠다.

 

탈당을 하기 직전부터 세규합을 하기 위해서 미리 포섭을 한 당원들이 눈치작전으로 돌아서기 때문에..

 

관망하는 의원과.. 사수파가 우리당내에 남고.. 이미 탈당을 선언한 탈당파들은 이제 곧 떠나야 할 시기이다..

 

다시 당으로 돌아온다고 해도 규합이 되기는커녕 새로운 불씨를 당기는 꼴리 되고 말것이다.

 

그럴바에 차라리 새로운 신당을 창출하거나 민주당으로 흡수되어 버리거나.. 둘중에 하나이겠지만..;;

 

하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철새도 마다 하지 않고.. 국민들의 원성을 받아도..

 

표정하나 안바뀌는 국회의원이라는건 변함이 없는거 같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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