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만나 모이기시작한지도 꽤 되어가는 닥들이 오랜만에 가장동에서
모인답니다 많치는않지만 아주 소중한 암탉 수탉 덜이 모여 저녁먹으며
수다떨다 지치면 알아서 나무위로 올라가 자것지요
오늘은 몇명이나 나올까 ??/
서로를 너무알다 보니 .. 처음보다는 출석율은 저조하지만
아주 단촐하구 좋아요
노래방가서 마지막으로 합창으로 부르는노래는 안재욱의 친구.....
손잡고 부르다보면 가슴이 뭉클하답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야 ~~~~~~~~~ 닥들아 지둘려라 내가 간다 ...
오늘은 예산에 사는 닥도온당께.... 익산사는 닥은 안올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