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는 정말 우리나라 어이없다는 생각을 참많이 하게 해준다..
알콜중독에 쪄들어사는 아버지와.. 아프신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는 아이..
모 엔터네이먼트에서 한 오디션에 합격을 했지만 학원 등록금이없어서.. 등록을 못하고..
현재까지 아버지와 살고 있다는..
꿈이 댄스가수라지만 매일 술에 쪄들어사는 아버지와 매일 폭행에 시달리는 아이..
아버지의 집착도 참 대단하다는.. 아이가.. 청소년 보호소나 다른사람들의 손길을 받으면..
못참아해서.. 더 심하게 폭력을 휘두른다는..-_-;;
정말 어이가 없다.. 그리고 아버지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 아이의 엄마도 의처증으로 이혼을해서 정신 병원에 있다고 하니.. 그사람의 정신이 어느정도인지..
알만한거 같다.. 진짜 그런 사람을 한아이의 아비로 인정을 해야 하는건가?
인권위는 무얼 하고 있나.. 아무리 부녀지간이라지만.. 이정도면 그 연을 끊어도 되지 않을까??
아직은 다른아이들과 뛰어놀고 웃고 떠들고 해야할 어린 나이인데.. 이미 세상에 마음의 문을 닫아놓고..
냉정한 시각으로 부모를 보게 되고... 정말 아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든다..
우리 여성부는 무얼 하고 있는지.. 이런건 해결할 생각안하면서.. 무슨 죠리퐁이니.. 어쩌니 하면서..
어이없는 곳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건가...
우리나라 대한민국.. 참 어이없다.. 진짜.. 이놈의 한국.. 망해버렸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