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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입니다.

박기헌 |2005.05.19 21:13
조회 152 |추천 0


우선 글이좀 길거에요 , 잘 읽어주시고 냉정한 판단 내려주세요,,

 

나20,남친22,남친여동생17


저와제남 친은작년부터 사귀었습니다,그러니까 제나이 19때부터죠,

지금은 1년이좀 넘은 사이구요,지금은 제가 20살이죠,

그와 저는 그누구 부럽지않은 닥살커플입니다 ,신뢰로 똘똘뭉쳐있구요,주위에도인정받은커플이요,

사귀는 연인분들은 아시겠지만,  ,

애정의조건이라면 ,정신적+육체적 사랑 이있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는 서로 사귀기 시작하면서 정신적 육체적 두가지 애정의 조건에 충실했습니다 , , 물론 전

제학업에도 전혀 지장없이 잘 해나갔구여 ,

 

 그런데 문제는 , 지금부터 , ,

 갑자기 남친 동생이 나타나 뜬금없이 싸이 방명록에다 이세글을 차례차례 남깁니다 ,

 

 "정말실망이니..같은여자로써실망야"

  "그때가고3아니냐?결혼할꺼오? 결혼안할꺼잖소?"

"......흠...언니 그러면 안되지않나요?쫌 실망...... "

 

난 갑자기 무슨 뜬금없는 소린가 햇죠 ? 그래서 이게 무슨말이냐 물엇드랫죠 ,

그러니 빈정대고 자기 머리가 복잡하고 아프다 이런말만 해댑니다,

 

 솔찍히 알지도 못하는사람한테 ,'실망'이런소리 들으면 기분 나쁘잖습니까 ,

  이유도 궁금하고 , ,

  그래서 물어보앗죠 , ? 뭐떔에 그러는지 말해보랫죠 , 그랫더니 말합니다 , 이 여동생이란작자가 ..

 "거기 몇번이나 갓수 ? "<- 역시나 뜬금없는 질문입니다 , 아마도 여동생 작자가말하는 거기란

모텔'을 뜻하는것같습니다 ,

 전 매우 당황햇죠 , 왜 그런걸 물어보냐 되물엇더니 자꼬 빈정댑니다 ,

정말 또 뜬금없이  대뜸 

'당신이랑 울 오빠랑 작년부터 모텔방 왓다갓다한거 나 알고잇소, 울어머니도 알고잇고 ,

울어머니가 당신을 안좋게 보고잇소, 울어머니도 오빠를 벼뤄두고잇소 '

이런말을 합니다 , 자기의 어머니가 제도덕성결여에대한 의심을 하고있다며 ,,

작년이당신 고3때아니오 ?글고 지금도이제갖 스무살이 어 떻게 그럴수잇소?,'

이럽니다 ,  누가 궁금하댓나요 ??

저는 또한번 황당합니다 , , 그러곤 네이트온으로 대화햇죠 ,,,

 대화내용 스타트! 제가 천사와 악마 갈림길에서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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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ㅇㅇ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뭐가문제오 ? ? 대체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문제가 아니라그냥..물어보는거요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 - 내질문 이해못하겟소?그게 그냥 물어보고 말할꺼리가되오?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그떄고3아니엿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당신이 결혼하니마니 이런얘기나오는거랑 ,그때가 고3이니마니내나이가 뭐 어쨋단말이오?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그건 그냥 아무뜻없이 물어본거요,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당신에게 무슨 문제가되서 물어보냐고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조은뜻으로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조은뜻은 또 뭐요?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오래가면 좋은거라고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왜갑자기딴소리요? 뭘바라는거요?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결혼애기말이오뭘바라는게 아니라-_-언니는고3이엿는데 어떻게 갓냐그말이오 언니는상관없지만다른사람이 보기에는 오래비가 도둑놈아니오?그말은 맞잖소나쁜뜻이아니라도둑이라는소리나올수있잖소?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이해가 안갓소 솔직히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왜 이해가 안가오 ?
그래서 그걸 문제의식으로 삼고잇단말이오?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쪼금.........나는언니가좋아하니까 상관안하오 서로 좋아하는데?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제대로 말하시오 제대로 ㅎ ㅎ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머가 문제가 대겟소?
둘이 거기 갓다는거......나말고 아는사람이 또잇소.....
그래서 언니는 좋게 안본다는 거요..언니를....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근데 그말이 웨나오오?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왜나오다니?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뜬금없이 나타나 좋게보니안보니 이런말 하는 이유가 뭐냐고 ,<- 이게 젤 의문이오,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둘이는 상관 없지만 다른사람들이 안좋게 본다는그소리요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그니까 그말을 웨 당신이 하냐고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아는사람이 나랑 우리엄마오ㅡ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그게 뭐가문제되오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그럼 엄마가 그말을 하겟소??한번도 안봣는데?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 - 아 진짜 이사람 답답하네 무슨 되도않은 소리하오 -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그래 문제안되오~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나는둘사람이 더중요한거니가근데 우리엄마는 문제가 된다는거요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그럼 첨부터 그말이 먼저 나와야되는거아니오?말하기 쓰기 안되오 ?

글고 당신이 그말하기까지의 말하는 접근방식이 아주이상한거 아오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_-;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당신이 무슨생각으로 이얘길 해주냔말이오 -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이제 머라고 해야 되는지 몰겟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뭐 요 -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머리가 그냥그냥!복잡하오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ㅎ ㅎ - 진정하시오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그닌깐우리엄마가 언니를 안좋게 본다는거요나이도 알앗고엄마는 벌써부터..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그 말을 해주는 의도 가 뭐냔말이오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그냥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그냥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아니오래비한테 피해가 가서하는말이오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그 피해란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어머니로부터 입는 피해를 말하는것이오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그렇소 첨부터 이렇게 말하면 됏써는데내가 머리가 뒤죽박죽되서 말이안맞앗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 - 말하기쓰기연습좀 하시오 ㅎ ㅎ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나그거 잘하는데 근데 언니랑 대화 하면 이렇게 되는거요-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하하~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 =그러지마시오 - -저말한마디떔시 - -여기까지끌어온게 대단하오 ㅎ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 -나도 월래 이런성격아니오 근데어떻게 해야될지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0- -원래그런성격이란거 다알고잇소 ㅎ ㅎ
당신은 순수한맘에 당신오라비에대한걱정이오 나에대한걱정이오 ?
 아님 둘에대한걱정이오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언니 기분도 잇지않소!그래서혹시나 기분나쁠수가 있는데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뭐 이젠 내막을 다알앗으니뭐 - ㅎ 좋게받아들이오리다,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뒤죽박죽되서
말을 이상하게 한거요- -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알겟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하마터면 기분 졸라 나뻐질뻔햇소 ㅎ ㅎ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근데 언니나 내나 참안맞는거 같지않소?하하- -ㅎ ㅎ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내가 답답한걸 졸 싫어하오 ㅎ ㅎ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ㅎㅎㅎㅎㅎㅎㅎㅎ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나도 그렇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그런면에선 좀 안맞는것같소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나도 질질끄는성격이아니라서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딱말하는데언니한테는 그게안되오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참 - 당신입장도 딱잘라말하기 꽤 곤란햇나보오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근데 곳오래비한테피해가 갈듯싶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예를들자면?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욕날라가고......엄마가별루고 잇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근데 ,
당신이나 , 어머니나 넘 넘겨짚는거 아닌가싶소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모르고지낸다느게 웃기오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넘겨짚다니오?예를?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 당신이말해놓고 당신이 모르오 ? ㅎ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생각해보시오
또개판되기전에 ㅎ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모르오 먼말햇는지머리터지오
참견말하는거요??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당신이 말햇던 그곳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근데 어무이는 아무것도 안한거같은데- -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그곳에 간거 다아니어쩌니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소위모텔말하는것아니오?
당신은 고3인내가 모텔출입하는게 이해안된다그렇고 ,
문제는 당신 어머니라는거아니오? 날 좋게 안본다는거 ,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근데 뭘 근거로 그런말을 하오 ?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그냥....이제20살인데 그런데 왓다갓다하는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그니까 뭘근거로 갓니말앗니 하는거냐고 ,
나랑 당신 오레비가 모텔이니 여관이니 왓다갓다거린다
당신 어머니께서 알고있다고하는데
도대체 무슨근거로 그런말을 하는거오?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나솔직히 말해도되오?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걍 말하시오
모텔간거는몇개월 전부터 알고 있써는데 요며칠전에 어무이랑 애기하다가 오래비애기가 나왓는데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모텔애기까지 나왓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알계된 계기가 뭐냐고<- 이걸묻고싶은거요 ,
오래비가 한번씩 봉지커피를 들고오고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어무이는 그래서 알앗소
쫌마이퐝당-_-가식돌아이!! 님의 말 :
나는 그거말고
 :
폰사진 보고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모텔을 가니말았니 이건 사실이 되건 말았건간에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어머니의 잠정적결론일분인데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잠정적 결론인것뿐인데 어머니가 그걸 검증된결론이라 믿는가보구려 ㅎ ㅎ
그냥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 -
그냥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말이 쫌 그렇지 않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그래서 어머니께선 내 도덕적 자질을 의심하시낟 ?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말이 쫌 그렇다니 뭘말하는것이오 ?
그냥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그냥 안좋게 보고 잇소
그냥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고3이엿는데 누가 좋게 보겟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그 기준이 뭐요 ?
그냥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기준 또 먼소리요- -
천사와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아 하도웃어서 배꼽이야 ㅎ ㅎ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나와 인득이가 모텔을 가고 말고 가 중요한게아니라
그냥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웃기다니 이해가 안가오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ㅎ ㅎ
그냥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그래 그건 중요하지않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ㅎㅎ 이미 색안경 끼셨는데 당신의 어머니 어쩌겟소 ㅎ ㅎ안좋게 본다는데 날 ,
그냥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 -먼말이오
그냥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색안경?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내결론을 말하리까 ?
모텔을 갓니 안갓니 따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며 ,
이미 색안경을 쓰고 나의 도덕적 자질을 의심하시는 당신의 어머니는 어쩔수 없단말이고
이이야기를 나에기 좋은뜻으로든 나쁜뜻으로든 전달해주는
당신이 이해가 안간단말이오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색안경은 아닌거 같은데- -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내가 이미 나쁘게 찍혓담서?도덕적 자질을 의심하는게 색안경이지뭐요 .??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어무이가 한말그대로 하면 그런소리 나오겟소??
당신이 색안경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당신도 당신어무이와 같은생각이겟지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멀 보고 그런말하오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지금 당신이 그렇게 말하고 잇잖소 안그렇소?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그럼 그렇단말이신지 ㅋㅋㅋㅋㅋㅋ-_-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사람이 살아온환경에의해서 성립된 자의식을
그 환경탓을 하오 ? 누굴탓하오 ?
그니 까 , , ,
그건 당신과 어머니의 기준일뿐이오 ,
그걸 당신이절대적으로 믿으니까 당신에겐 색안경아아닌게 되지,
그기준을 절대화시키고 이사회를 바라보지 마란말이오 ?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혹시 지금 내얘길 기분나쁘게듣고잇소?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어떻게 알앗소?ㅋㅋㅋㅋㅋㅋ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그렇다면 편입된 시각을 버리시오
근데 이상한게 전혀 기분나쁘게 들을것 없잖소 ?
당신이 기분나빠하는게 이해가안가오 ,내가 당신어머니를 욕되게한것도아닌데,

그저 살아가는 기준이 다르단것뿐인데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당신어무이한테 똑같이 말해보시오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 -ㅎㅎㅎㅎㅎㅎ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당신어머니와 당신의 기준이 , , 내 기준과 다르다 이것이오 ,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 - 아 말 몬알아묵네
그니까 그건 언제까지나 자신이 정한 기준일 뿐이라고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어무리아 나는 당신자자체를 나쁘게 본적없소 모텔 그점에서
만 안좋게본거지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아직도 이해가 안되시오 ?나를 바라보는 당신어머니의 개인적인 편협된 시각일 뿐이라는말이오 - -
그니까 내자체가됫건 부분적인부분이됫건간에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 - 그냥 없던일로 하는게 나을듯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뭘 또 없엇던일로하니마니 이런소리하시오웨 기껏 일저질러놓고 회피하는거오?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당신도 말하는거 썩 듣기 조은건 아니오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피차일반 마찬가지오글고 당신 의 오해로 하여금 내말을 기분나삐듣지않았음 좋겟소 , ,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벌써그렇게 들엇소 ㅋㅋㅋㅋㅋㅋㅋ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기분둘다 드러운건 피차일반 아니오 ㅎ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이해하오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여튼 당신이 이말해준거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걱정이든 뭐든간에 잘 알고있겟소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 -ㅎㅎ그런말 할필요없소 치우시오~ㅋㅋ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걱정인지 염장인지 ㅎㅎ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걱정..?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염장- -?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여튼 ㅋ 당신은 '그냥 \'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이라면서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자꾸 편협된시각버리라고 하는데
그만하면안되오?
알앗들었는데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 - 알아들엇음 알아들은것처럼 행동하시오
사람 웨이리 피곤하오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그게 안되오 ㅋㅋㅋㅋㅋㅋ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ㅏ그럼 그게 당신문제지 말하는 내문제오 ?생각좀하시오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언니
말잘하는건 좋소
똑 뿌러지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ㅎㅎ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근데 상대가 어리다고 말을 막안햇음 좋겟소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누가 말을 막 햇다고 그러시오 - -
난 그런적없오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내말이 안맞고
답답해도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나쁘게 받아들이지말라그랫소 분명히 ,
누가 말을 막햇다고 그러오 - -
당신도 인정할건인정하시오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나는 언니랑 아직 친해졋다는 생각을 안해서 아직도 어떻게 말을해야할지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나도 그말 잘 받아들이겟소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머라고 해야할지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누군 친해졋다 생각하고 말하는거요 ?
글고 누가 다 당신생각을 알고잇소 ?
당신말한마디로 생각까지 다알게 ?
그런것 생각좀 하시오 ,
그리고 다시한번 강조 하건데, 어리다는 이유로 어쩌고
생각에서지워주시오,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아니오
어린건 맞으니까
이해하시오
천사와악마,,갈림길에 서서 님의 말 :
- - 웨 당신은 자꾸 당신스스를 객체화시키오
좀 그러지않앗음 좋겟소
느그별로 빨리 가라-_-짜증난다 님의 말 :
언니도 내가 말을 답답하게 하고 안맞는 말해도 말을쫌 가려가면서 말해주면 좋겟소
천사와 악마..갈림길에서서 님의 말 ;

한두번이면 족한거아니오 ? 웨 잘못한걸 받아들일줄모르고 들이대시오?글고

기분나쁘게들렷다면 그점에서는 미안하오

글고 웬만함 세상좀 긍정적으로 보시오완젼 당신 부정의 틀이요 부정의 틀 ,


---------------------------------------

대화내용끝, 

솔찍히 잘 알지도못하는 여동생이란 인간이 나타나 저런말 해되

정말 기분 드러웟습니다 ,  그래서 오늘 남친 만나서

'니네동생 뜬금없이 싸이에나타나 '몇번잣수?''결혼할꺼오 안할꺼아니오?''

'같은여자로써실망이오,''어쩜그럴수잇소'

 등의 말고 함께 등장해

 "니네엄마가 나 안좋게보고잇고, 너 벼뤄두고잇대다, "

는말 해서 황당햇다 얘기햇습니다 ,

남친 내게 미안했는지 당장 자기엄마와 동생에게 전화해서

' 여동생 이자식이 무슨 이런짓을 햇느냐  여자친구한테 난 뭐가되느냐?'캐묻습니다 ,

 자기어머니는 '모른다,'는식이며 자기 딸을 덮어주는식이고

 그옆에서 여동생이란 인간은 ##'내가 유혹하고 유인해서 말햇다고## 우기기까지'합니다 ,

 자기가 호기심 유발로 제공한 빌미는 생각도 하지않는건지 , 민망하니까 ,모르는척하는건지 , ,

 

나중에 그여동생 괘씸하고 짜증나서 싸이에 드 들어가보니 ,

 네이트온 닉네임과 싸이홈피 자기소개가 저에대한 욕으로 쓰여져잇습니다 , ,

 

아무리 어리다고해도 나이 17, 도는 18이면 알꺼 다 알지않습니까 ?

눈치가 없는건지 바본건지 개념이없는건지 ,

자기오빠에게도 못물어볼 '잠자리 횟수'를 전혀 알지도못하는 저에게 물어보며

뜬금없는 말을 해대는 제 남친의 여동생 정말 ㅋ 만나서 죽이고싶습니다 ㅎ

 

글고 제가 여려분들이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되라고 제생각을 요점정리해봣습니다,

1.여동생이란 작자  나중에 자기오빠가 보고 캐물을떄 자기에게 불리하게 될것같은 자신이 쓴말은 싸이에서   다삭제.
2.갑자기 뜬금없이나타나 '정말실망이니같은여자로써
실망이니 하는둥 , '그때가고3아니냐?','결혼할꺼오?
결혼안할꺼아니오?'하는등의 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발언에, 필자는 작자에게 속내를 이야기 해보라는
것부터 시작해서 대화가 진행..
3,작자는 작자스스로의 잘못을 모르고있음,(회피일지도모름)
ex)사실 여부를 묻는 작자의 오빠에게는 필자가 작자 자신이 말하도록 유혹,유도를 했다고 우김
문제점-작자 자신이직접쓴 뜬금없는 빌미'결혼할꺼요?안할꺼아니요?''같은여자로써 실망이오'. .등등
이와같은 빌미 또는 물꼬를 작자는 생각하려하지않고
그저회피하고 ,이상황의 책임을 모두 필자에게 덮어씌움 요약 ->뜬금없이나타나 이상한 말들로 호기심을 자극,-> 필자는 황당하기다름없음,
4.'잠자리'를 물어보는 작자 , ,
필자는 궁금해서 그랬겠지 하고 아무렇지도 않음,
그러나 문제는 '고3이 모텔여관 들락날락거리는게자기는이해가되지않난다고하며 ,자기엄마가 필자를 나쁘게
생각하고있다고하며,필자엄마가 작자오빠를 벼뤄두고있다고 함 ,'
필자생각-누가물어봣나? 저말을 갑자기뜬금없는
말과함께 하는 여동생의 의도가 뭔지 의문임,
질투인가?헤어지라는 협박인가,
5.필자는,작자의 엄마가 필자의 도덕성결여를 의심하는것에대해 아무런 부정적 시각없음,
그냥 사람마다 생각과 기준이 달라서겠지라고 이해 ,
6.자존심상한 작자가 네이트온 대화명이나 싸이 자기소개에 자기잘못은 인정하려지 않은채 , 필자욕만 쏟고있음 ,
5,필자는 작자가 어려서 그러려니 이해하려하지만
도무지 짜증남 ,

6,잠자리물어본것<- 이해할수있음 ,
도무지 '즈그엄마가 낼 나쁘게본다'이말하는의도가
뭔지 ?
글고 필자의 의문
'나이가17곱 쳐먹엇으면 연인 관계그런거
궁금해도 자기네끼리얘기하고 그러려니할것이지
본인에게 물어보는건또 뭐요 - - 졸라짝나 ㅎ '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떻겟습니까 ,

 

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님들의 의견과 함께 따끔한 충고 남겨주세요 ,

 

 아 저도 미친듯이 욕하고 ㅋ 패고싶은데 구차하기도하고 상대가 저보다 나이가좀 어리다보니

그러지도 못합니다  그저 답답해요 ㅎ 글고 오늘 남친 울고불고 난리나써씁니다 ,

제가 지동생 짜증나서 헤어지자그랫었거든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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