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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정말...

하늘이 |2005.05.20 11:18
조회 1,540 |추천 0

어제 밤...부재중 전화가 와서 다시 확인전화를 했더니

저보구 누구냐더군여(황당....) 제 이름을 말했더니...

'아~XXX회원님! 아..내일 한번나오시라구여~'하시더이다....

저는 한번도 들려본적 없는 웅진에서 제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고 전화를 했다는게 당황스러웠습니다.

'저..저랑은 전혀 관계가 없는것 같은데...어떻게 제 전화번호랑 이름을 아셨죠???'라고 물으니..

누구누구 모르세요?? 오셔서 교육받았잖아요??계속 그런말을 하기에

아니라구 저는 모른다고 했더니..계속 저를 바보취급하면서 계속해서..

여기 오지 않았냐구 우김디다...아니라고 계속아니라고 하니까..

당황해 하면서...'아니면 끊으세요!!!' 이러고 일방적으로 끊읍디다...

제 전화번호랑 이름을 다 알고 전화했다는게 찝찝하고 기분나빠서

다시 전화해서 어떻게 제전화번호를 알게 됬냐구 물었더니

전화를 잘못했다고 합니다. 전화번호 국번을 잘못 눌러서 그렇답니다.

그래서 그럼 그렇게 애기를 해주고 끊어야지 일방적으로 끊으면 어떻하냐구 화를 냈더니

'어머 이상한분이네 그정도 이해해줄수 있는거 아니애요???'라며 저를 이상한 여자 취급합니다..

'너는 살면서 실수안하고 살아!!!!'라면 소리까지 칩니다...

지금 근무시간이라서 근무에 방해되닌까 전화 끊을랍니다. 그때시간이 저녁 9:50분이였습니다.

그리곤 또 일방적으로 끊데요...

황당해서.....아침에 웅진씽크빅싸이트를 찾아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습다.

그래서 그런상황을 애기했습니다. 최소한 사과는 해야 맞는거 아니냐구...

고객쎈타에게 그쪽으로 전화를 해서.. 제게 다시 전화를 하라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전화가 와선 20분 넘게 통화를 하면서도 절대 미안하단말안합니다.

내가 잘못했데요...

처음에 제가 화내고 전화를 받아서 그래서 그렇데요

그래서 자기네들이 그렇게 전화를 끊게 만들었데요...

그리곤....

'정~~~~~~~~~~~~~~말 휼륭한 분이시간봐여~~ 한번도 그런실수같은건 안하시나보죠??

 그래서 이런거 이해를 못하시나봐여~~~~~~~~정~~~~~~~~~~~~~말 죄송하게 됬습니다.

 이렇게 훌룡한분께 그런 잘못을해서....' 이렇게 비꼬면서 전화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회사가 어디냐구 묻길래 대답해줬더니...부서는 어디냐더군여

그래서 그쪽 성함이 뭐냐구...그쪽 성함부터 알려 달랬더니... 그런건 알필요 없답니다.

계속 비꼽니다... 휼룡하다고...--;;;

그리곤 아침부터 재수없다는식으로...말을합니다.

제가 쓸데없이 신경질적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만...

처음에 전화가 잘못됬다...라고 생각했을때

'아니면 끊으세요!'라고 일방적을 전화를 끊을것이 아니라..

'죄송합니다....전화가 잘못간것같네요....'라고해야 맞지 않나요??

일반전화기로 전화를 잘못해도 사과하는게 당연한건데...

제가 다시 전화했을때만이라도 일이 이렇게 저렇게 됬는데...미안하게 됬다...

이게 맞지 않나요??

사과전화랍시고 해선 그렇게 사람을  비꼬는게 아니구

사과하시고 이해를 구하는게 맞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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