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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공장 알바) 적응법

임정혁 |2005.05.20 22:53
조회 1,281 |추천 0

회사  알바에서   적응법

저는  21살  이고   군입대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그냥  사는 재미로 삼아  글  하나  남김니다

 

1.아무리  머라고 해도 따지지 마라

- 아무리 내가 옮다고 해서  따지면  나중에 골치 아픔니다

  이것 저것으로    꼬투리  잡고   힘든일 만  골라 시킵니다

그리고  빨리 나가길  기다립니다

그러니까  그냥  머라고  막  하면   고개만  끄덕 끄덕( 일면  끄덕테크노) 아니면 그냥

"네 "  아니면  대답을 하지 마세여    괜히 못들은  척   네??  예?? 이러면 더 욕먹습니다

 

2.  너무 열심히 일하지마라

- 솔직히  개념 없는 말로 들리시겟지만

전 공장 알바만  3번째 입니다     요번엔  5달째   입니다

열심히  일하지 말하는 거지  막 놀라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자리만  지키고 있으세여  그리고 일은  요령껏??

열심히  하는 척 만   하시면 되는 거죠;;

괜히  힘들게   열심히 해서  일  다해도  또 다른 일 들이  수북히 쌓였어여;;

 

3.  너무  많이 배우지 마라

-  배우는 것도  좋지만..

그것은  자신이 평생  일할곳에서  완벽하게  일한곳에만 해당 입니다

저 처럼 공장 ( 생산직)  에서  일하다 보면  오히려  아는 게  힘이  아니라  독입니다

월래 1가지 일만  할 것을  2~3개  시킵니다;; 몸은  몸대로  힘들고

돈은 그래로고..  수고 했다라는  말은  안하고  빨리 빨리 하라는  말 뿐이 안하죠;;

사람들이  그래요;

 

4.  월래 이것이  첫번째 인데  여기다 쓰네여

- 절대 지각  하지마라

지각 하는 것은   잔소리가  +  되는 요인 이죠

지각 하면   그 사람만  유심히  살핍니다

-- 그리고 왠만하면  조퇴도  삼가  요

 

5. 혼자 하는 일과   같이 일하는 것

- 저도 이것  때문에  정말  열받는데여

저 혼자 하는  일이면  혼자 계획 세우고   다 하면 되지만

같이 일하는 것은 ;; 에고  말도  못합니다   나이도  어리고

설사  같아도  머라고 하면  내일  안  나옵니다;; 안나오면  혼자 다 해야 되니;;

요즘  애들 이란;;;;;

( 오늘은    같이 일하는 애가  힘들어  하길래   일을 바꿔   주었습니다;;

바꿔 주니; 의자 에   앉아서    자고 있고  담배 피러  가더 군여;;)

결국 마즈막  뒷정리 할때   고생 많이 했습니다  ㅠㅠ  썅    머라 할수도 없고

 

6.  제 생각 이지만   절대  친구랑  같이  일하지 않기

- 저는  제가   그 회사 맨 첨에 들어 가서 

친구들이   하두  매달려서  해주긴  하였는데여

저 보다 늦게  들어 와서  같이  다니는 놈  거의 없습니다;;

같은  파트 에서  일하면    가르쳐  주는 것도  다 제가  가르쳐 주고;;

 친구가  잘못 하면  제가 욕   다 먹었죠 ㅡ.ㅡ;;;

거의 1달  동안은 심리적  스트레스로   무지  힘들었습니다

 

 

 

아무리  생각 해도    제일 좋은 것은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냥  1개 일만 하는 거   (가르쳐 준거)   그냥  쉬엄 쉬엄

그리고  결석   지각  하지말고  그러면  문안  할꺼 같네여;;

 

팁  =  알바  구하실때  장기간  일 할꺼라고 생각  하신다면

       일  한시간 동안  해 보고시고   아니라고 생각 되면  그냥  나오세여

      괜히  일주일 동안  이나  일 하 시지 마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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