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짜리가 어떻게 저렇게 노래를 잘부를까? 립씽크아냐?
라고 할정도로
10살 짜리라고는 믿기 힘들정도로 뛰어난
가창력, 그리고 감정표현과 무대매너 등 환상적인 노래 솜씨를
보여주는 소년에게 네티즌들이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다.
화제의 장본인은바로 데클란 갈브레이쓰라는 영국 소년.
데클란은 2003년 제 24회 올해의 영 아티스트상을 받은
실력파 가수다.
1991년생인 데클란은 그가 10살 때 부른 'tell me why'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마이클잭슨과 비교하기도 했다.
데클란의 천재성을 인정하며 변성기가 우려된다며
데클란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오랫동안 들을 수 있기를 희망했다.
저는 중간쯤부터 끝까지 계속 소름이 돋더군요.
Declan Galbraith 가 10세때 부른 노래입니다. 지금 10세라는게 아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