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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와 DJ만한 인물 없다

열린 우리당을 탈당한 의원들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들의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질타를 하는 식이었지만..

 

결국 그들은 원하는 뜻을 이루지 못할것이라고 말을 한것.

 

YS와 DJ.. 노무현 대통령이 있기전에 있었던 대통령 15대 16대 대통령을 빗대어

 

탈당파들을 비판했다. 지금의 탈당한 사람들은 YS와 DJ만한 능력들이 없어서..

 

지금 이렇게 탈당을 한뒤에 대선에 뛰어들더라도.. 결국은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이

 

만들었더 국민당처럼 나중에는 천막만 치고 물러날 것이라는 얘기다.

 

나도 현재 탈당한 의원들이 무슨 생각으로 그런것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들은 지금

 

국민들에게 이렇다할 지지도 못받고 있는 실정이고 정당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많은 정치자금이

 

필요한데 그것을 대어줄 후원자들도 없는 실정이다.. 이런 와중에 그런게 통할지가 의문이다..

 

탈당을 한 의원들.. 무엇을 어떻게 할지가 의문이지만.. 어찌보면 정말 싱겁다는 생각이든다.

 

이제 이번에 실패를 하면 다시또 박쥐처럼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으로 옮겨서 붙어 살테지..

 

정말 어이없는 인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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